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해킹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해킹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평재
  • 조회수 : 2,354회
  • 작성일 : 12-11-04 03:31:34

본문

실존적 자유의 저자 이** 입니다. <BR>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보다 근본적인 경제을 바라보게 하고 좀더 나은 소비문화를 통해서 우리의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게 합니다. <BR>실존적 자유의 논문의 저자인 본인은 서양과 동양의 학문의 결합을 통해서 우리의 사회의 여러 현상의 해석을 가능하게 하고, 우리의 근본적인 물음에 접근하게 합니다. <BR>이러한 질문 속에서 국가의 비젼을 제시하고, 이상사회를 설계합니다. <BR>이러한 논문이 해킹되고 세상에 유령처럼 떠돌고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질문에 접근하고 그리고 범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의 이치를 통찰합니다. <BR>하지만 이러한 실존적 자유가 해킹됨으로서 가져야할 가치의 존엄성이 상실된체 어디에서 그 존재가 남용되고, 왜곡되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존재의 가치를 찾는 다는 것은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바로세우는 것이며, 이로서 우리의 잘못된 현실이 바로 보입니다. 사라져 버린 양심 속에 인류의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오는 우리의 삶의 풍요로움을 위해서 그 존재의 가치는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논문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리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실존적 자유의 가치는 양심으로부터 옵니다. 그 주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찾아서 그 가치가 영원토록 하여야 합니다.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은 그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합니다. 그 원본이 KBS 바로 전 9시 뉴스엥커 조수빈 아나운서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엠리스트에 의해서 알려 졌으며, 논문에 관련된 이해당사자의 리스트와 그 논문이 가지는 현재의 경제적인 천박한 남용상태와 비 도덕적인 인간관계등을 잘 파악하고 자료화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는 조수빈의 연락처와 만남의 기회를 알지 못합니다. <BR>그 분과의 만남을 희망합니다. <BR>부가설명 및 참고: 별첨 참조(총 8PAGE) <BR><BR>실존적 자유의 저자 이** 씀 ( 연락처: 010-******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562 기타 곽인정 2012-09-17
74558 생활용품 강주영 2012-09-17
74557 기타 김미경 2012-09-17
74555 유통 박미향 2012-09-17
74551 기타 안지연 2012-09-17
74548 기타 김은정 2012-09-17
74547 기타 정상희 2012-09-17
74545 서비스 김정아 2012-09-17
74543 생활가전 이성애 2012-09-17
74542 생활용품 김태진 2012-09-17
74534 생활용품 강상구 2012-09-17
74530 기타 박주태 2012-09-17
74529 기타 정선미 2012-09-17
74528 유통 이지혜 2012-09-17
74523 서비스 김소영 2012-09-17
74521 기타 박효주 2012-09-17
74520 자동차 윤상원 2012-09-17
74518 생활가전 황형진 2012-09-17
74517 휴대전화 이정훈 2012-09-17
74516 휴대전화 최성록 2012-09-17
74515 생활용품 변은혜 2012-09-17
74512 서비스 전진옥 2012-09-17
74511 기타 정봄 2012-09-17
74507 휴대전화 김윤석 2012-09-17
74505 기타 이상은 2012-09-17
74502 서비스 김창호 2012-09-17
74501 기타 차유진 2012-09-17
74496 생활가전 김경화 2012-09-17
74493 기타 조진희 2012-09-17
74487 기타 백지영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