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1,582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366 휴대전화 최준영 2012-09-15
74361 생활가전 정은순 2012-09-15
74360 생활용품 박혜진 2012-09-15
74359 생활가전 강방석 2012-09-15
74358 기타 정경숙 2012-09-15
74352 기타 정은정 2012-09-15
74351 기타 임희조 2012-09-15
74350 기타 송희원 2012-09-15
74349 통신 한맹호 2012-09-15
74348 서비스 정선희 2012-09-15
74347 금융 임인규 2012-09-15
74346 digital 김성후 2012-09-15
74344 휴대전화 김정숙 2012-09-15
74340 휴대전화 홍환동 2012-09-15
74339 식음료 김현정 2012-09-15
74336 서비스 정화연 2012-09-15
74324 서비스 고경길 2012-09-15
74319 기타 권준희 2012-09-15
74318 기타 김윤정 2012-09-15
74317 휴대전화 함형만 2012-09-15
74316 식음료 경도현 2012-09-15
74315 식음료 이원욱 2012-09-15
74314 기타 김순자 2012-09-15
74313 기타 이호근 2012-09-15
74312 통신 노경숙 2012-09-15
74311 기타 조혜미 2012-09-15
74310 기타 최아름 2012-09-15
74309 서비스 이의정 2012-09-15
74308 digital 김웅구 2012-09-15
74307 건설 최경희 2012-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