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실수리의관한건 다시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부실수리의관한건 다시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별
  • 조회수 : 918회
  • 작성일 : 12-11-14 11:51:32

본문

몇달전 차에서 소리가나서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도 자동차 오너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잘은 몰랐습니다만.
단순히 벨트의 영향으로 인하여 소음이 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방문하여 점검을 받으니 공업사 사장이 확신하며 벨트때문에 그렇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줄 알고 벨트를 갈았는데 벨트를 갈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귀에는 항상 거슬리던 소리는 계속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여쭸더니 벨트때문이라도 넘겨집으시더라구요.다시한번여쭈니 엔진에서 힘이전달되는소리다라고 말도했구요저한테 제가 엔진을 가리키면서 소리들으면서 물어봤거든요..여차저차 긴가민가 하는마음에 또는 제가 잘모르기에 그런줄알고 정비를 마쳤죠..
그리고나서 그소리는 멈출줄을 몰랐고 한두달정도있다가 운행중 차가 퍽하고 멈춰 서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쌍x 사의 제차는 쌍x서비스센터로 렉카를 통하여 옮기고 거기서 일단 원인을알아보기위해 엔진분해및 조립까지 다시하는 바람에 거기에서도 몇십만원을 써버리고 엔진수리가 너무 비싸기에 자동차구입당시 자동차딜러에게 말해 다시 그 센터로 이동을 시켰습니다.(이동시킨곳은 벨트를 교체했던 그곳) 수리를 하고나니 300만원이라는 거금이 나왔고 저는 분명 그 공업사 사장에게 이 소리가 무슨소리냐 여쭈었고 그 사장은 확신하며 벨트다 라고 답했습니다.300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기 억울하기에 이렇게 문의드립니다.이것은 부실정비의 원인이 아닐까요?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돈내라고 화를 내더군요.싸게해줬더니 어쩌고 저쩌고..지금 저의 심정은 300만원이라는 돈을 모두 지불하기가 싫어서 그럽니다.도움부탁드리겠습니다. 당시 자동차 수리한 해당정비 업체명은 애니카랜드 구리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61 휴대전화 김지혜 2012-09-14
74060 기타 알콩맘 2012-09-14
74058 서비스 안현태 2012-09-14
74051 휴대전화 최재혁 2012-09-14
74049 기타 장유진 2012-09-14
74047 서비스 한정국 2012-09-14
74041 서비스 이정현 2012-09-14
74040 기타 경영란 2012-09-14
74033 서비스 김미애 2012-09-14
74032 휴대전화 마준 2012-09-14
74031 서비스 김미애 2012-09-14
74030 기타 백미란 2012-09-14
74028 기타

처리중

73858 문의
김선아 2012-09-14
74027 기타 권오철 2012-09-14
74026 기타 권오철 2012-09-14
74025 생활용품 김용성 2012-09-14
74024 서비스 이충휘 2012-09-14
74023 통신 강인선 2012-09-14
74022 생활용품 이철래 2012-09-14
74021 기타 김민정 2012-09-14
74020 생활용품 황은아 2012-09-14
74019 기타 박애경 2012-09-14
74018 생활가전 최재원 2012-09-14
74017 기타 김용성 2012-09-14
74011 휴대전화 서민석 2012-09-14
74003 생활용품 소비자 2012-09-14
74001 digital 오혜자 2012-09-14
73998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14
73996 기타 백지영 2012-09-14
73990 금융 남경희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