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코리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코리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528회
  • 작성일 : 12-09-10 10:39:56

본문

얼마전 소셜커머스인 그루폰 코리아에서 국내여행 패키지인 한화리조트 경주 1박 숙박권과 조식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사용기간이 12월 말일 까지 인지라 지난달에 구매하였고, 가기 한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기에 이제 예약을 하러 연락처를 찾던 와중에 주말이용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그 쿠폰을 구입할 당시에는 그런 말이 없었고, 서울에사는 저는 주말이 아니면 경주에 친구들과 같이 갈수 없는 형편이었기 때문에, 당황스럽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사과공지에 조그맣게 변경사항을 올려놓고, 환불해달라는 글에 8월10일오전에 사과글과 변경공지를 올렸으니 10일 오후에 결제한 사람에게는 환불해 줄수 없다는 글과 함께 모든 취소 환불 아이콘을 없애버렸습니다. 전날 저녁에 그 쿠폰을 보고 지인들과 날짜를 맞춘후 다음날 그 쿠폰을 결제한 것은 그사이 조그맣게 써놓은 변경공지를 못본 제탓이라는 겁니다.

아직도 그루폰 코리아의 상품문의 글에는 비난과 환불요청이 쇄도 하고 있으나, 전혀 답글도 하지 않고 안된다는 짧은 대답한줄 써놓고 리조트에 직접문의하라는 글 뿐입니다.
심지어 답글에는 환불을 포기하고 양도글과 거래하는 글이 더 많아 지고 있는 실정을 두고보는 저는 완전 어이없을 뿐입니다.

그루폰코리아라면 작은 회사가아닌데 왜 저렇게 회사 이미지에 큰타격을 받으면서까지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지 알수 없지만, 만약 이런사태가 지속된다면 아직까지 유효기간이 길다고 믿고 모르고 있는 수백명의 소비자들이 더 당황하고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처음으로 소비자 상담 게시판에 오게 되었는데 잘 한일인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55 유통 박소정 2012-09-12
73453 식음료 신영옥 2012-09-12
73452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2
73449 식음료 박성규 2012-09-12
73448 서비스 안선미 2012-09-12
73447 휴대전화 김진우 2012-09-12
73446 자동차 김희선 2012-09-12
73445 기타 2012-09-12
73442 기타 2012-09-12
73438 기타 이혜민 2012-09-12
73437 기타 김현미 2012-09-12
73436 기타 박장선 2012-09-12
73435 자동차 이승용 2012-09-12
73434 생활가전 김장수 2012-09-12
73433 생활용품 이영희 2012-09-12
73431 생활가전 박근완 2012-09-12
73430 서비스 예원 2012-09-12
73429 기타 asdadas 2012-09-12
73428 서비스 윤미 2012-09-12
73425 식음료 우동식 2012-09-12
73424 기타 김재수 2012-09-12
73421 기타 고경명 2012-09-12
73418 휴대전화 이동훈 2012-09-12
73417 서비스 유선미 2012-09-12
73416 휴대전화 김영선 2012-09-12
73412 기타 박양식 2012-09-12
73410 생활용품 이은주 2012-09-12
73407 기타 김지영 2012-09-12
73406 통신 김주현 2012-09-12
73403 휴대전화 이다혜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