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1,526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515 생활용품 변은혜 2012-09-17
74512 서비스 전진옥 2012-09-17
74511 기타 정봄 2012-09-17
74507 휴대전화 김윤석 2012-09-17
74505 기타 이상은 2012-09-17
74502 서비스 김창호 2012-09-17
74501 기타 차유진 2012-09-17
74496 생활가전 김경화 2012-09-17
74493 기타 조진희 2012-09-17
74487 기타 백지영 2012-09-17
74485 서비스 김수만 2012-09-17
74484 유통 허위연 2012-09-17
74483 기타 이화정 2012-09-17
74482 통신 서정오 2012-09-17
74481 통신 박정훈 2012-09-17
74480 통신 박기열 2012-09-17
74479 식음료 안서현 2012-09-17
74478 휴대전화 김광수 2012-09-17
74477 통신 김정호 2012-09-17
74476 생활용품 윤현주 2012-09-17
74475 기타 차종현 2012-09-17
74474 식음료 최유택 2012-09-17
74473 기타 2012-09-17
74472 식음료 윤영식 2012-09-17
74470 식음료 윤영식 2012-09-17
74468 통신 손연숙 2012-09-17
74465 서비스 임지영 2012-09-16
74464 휴대전화 조현제 2012-09-16
74463 기타 채수형 2012-09-16
74462 유통 박종락 2012-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