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3 휴대폰 내구력 저하 제품결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3 휴대폰 내구력 저하 제품결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목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29 12:40:1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성전자 갤럭시s3 구매후 3일만에 무릎 높이에서 떨어뜨린후
액정이 파손되어 삼성전자를 찾아 갔으나 무상 수리가 안된다고 하고... 일부 할인 수리도 안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분명 제 실수는 인정합니다... 떨어뜨린 것이 잘못이겠지요
근데 너무 내구력이 약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승용차에 탑승후 주머니에서 빠져 떨어진후 그정도 높이에서 액정이 깨진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갤럭시 1의 경우 더높은 높이나... 팔을 흔들다가 날아가도 깨지지 않았는데... 갤럭시s 3 는 너무 쉽게 깨지는것 같네요

그리고 제 주변에서 액정 깨진 사람이 한둘이 안고.. 인터넷에서 수십명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네요..

삼성전자가 제품을 개발할때 내구력을 고려하지 않고 제품 디자인만 고려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전국적 아니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양상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약한 제품이면  약한 제품답게 커버나 필름을 옵션으로 준다거나.. 고객에게 어느정도의 정보 전달이
되어야 하나 그것도 없었으며.. 또 삼성전자는 무조건 고객 과실로만 인정하고 전혀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무릎 높이에서 떨어져도 액정 깨지는 제품이 어떻게 내구력 테스트에는 통과를 했을까요?

저 뿐만 아니라 갤럭시s3 로 저와같은 고통을 겪고... 삼성의 무책임한 답변을 들었을 수많은 소비자를
대표해서 이글을 씁니다.

그리고 분명 잘못된 점에 대한 사과를 듣고 싶습니다.

또 방송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려 합니다.... (소비자고발프로그램, 문제제품 고발프로그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휴대폰을 높은 높이에서 떨어뜨린것도 아닌데 액정이 파손이 되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57 생활용품 이성식 2012-10-09
79356 기타 김상기 2012-10-09
79355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354 기타 김준영 2012-10-09
79353 생활용품 김주연 2012-10-09
79352 기타 석현정 2012-10-09
79349 서비스 권효준 2012-10-09
79347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10-09
79345 휴대전화 이유경 2012-10-09
79344 기타 고황준 2012-10-09
79342 서비스 강수진 2012-10-09
79341 서비스 양소영 2012-10-09
79340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39 생활용품

처리중

치아보감
이민옥 2012-10-09
79338 기타 김현아 2012-10-09
79337 유통 김기찬 2012-10-09
79336 생활용품 김은숙 2012-10-09
79329 기타 김태석 2012-10-09
79327 서비스 정향미 2012-10-09
79324 기타 유복아 2012-10-09
79320 자동차 이승철 2012-10-09
7931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8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