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2-10-16 16:49:14

본문

9월 24일 경 추석오기전에 제가 11번가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택배 경비실에 나둔다는 연락을 받고 알겠다하고 찾으러가니 없더군요
경비실 아저씨도 영문을 모르시구요
그래서 11번가에 전화를하니 이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경비실에 나두더라도 싸인이라던지 뭔가를 받아서 확인을 할수있는 증거도없고 하니까,,
그래서 택배회사에 여러번 전화를 했습니다.
통영쪽 담당 기사랑 통화해보고 연락 해준다더군요
연락이 와서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냐하니 다시 한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근데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또근데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내고 했는데도 다시 연락을 준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지금 정말 어이도없고
저는 돈주고 주문시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여
택배회사는 경비실 줬다하면 그만인가요 ?
보통 택배물 가져다 주면 싸인을 받는걸로 압니다.
우체국 같은 경우나 보통은 그렇더군요
근데 왜 CJ는 그런증거도 없고
무조건 소비자가 피해 봐야하나요?
정말 어이도 없고 연락준다해놓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것도 너무 괘씸하네요
해결 부탁 드립니다.
저는 물건도 못받고 이대로 그냥 없는일처럼 지나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83 기타 최훈석 2012-09-06
71780 서비스 윤지수 2012-09-06
71778 금융 임인규 2012-09-06
71775 휴대전화 남지윤 2012-09-06
71773 휴대전화 이선희 2012-09-06
71771 기타 봉두리 2012-09-06
71770 기타 김초롱 2012-09-06
71768 기타 곽종준 2012-09-06
71767 digital 나병철 2012-09-06
71766 통신 황인숙 2012-09-06
71764 서비스 김진범 2012-09-06
71763 기타 김상윤 2012-09-06
71760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56 서비스 김성호 2012-09-06
71750 기타 정재은 2012-09-06
71743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41 생활가전 백지윤 2012-09-06
71738 기타 이선화 2012-09-06
71732 유통 손수호 2012-09-06
71729 기타 박길수 2012-09-06
71727 기타 박아름 2012-09-06
71724 기타 장하늬 2012-09-06
71719 생활가전 안선애 2012-09-06
71714 생활용품 성미정 2012-09-06
71713 휴대전화 조영미 2012-09-06
71711 유통 현호택 2012-09-06
71710 기타 정현주 2012-09-06
71709 자동차 김정은 2012-09-06
71707 기타 박민자 2012-09-06
71706 휴대전화 유진영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