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도어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 도어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진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0-02 21:27:41

본문

저는 오늘 시댁과 친정에서 추석연휴를 지내고 집으로 왔는데 도어락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 주변에 있는 도어락 전문점으로 갔습니다.  그래고 기존 도어락을 뜯어 내고 새 제품을 설치 하였습니다.
저는 추석이 한국여성에게 얼마나 큰 휴유증을 남기는지 구지  말을 하지않아도 아실겁니다. 그리고 저희 신랑이 일이 있어서 전날 먼저 집으로 출발하였고 저는 오늘 아이둘을 데리고 수원에서 운전하여 감기 몸살인 몸을 이끌고 자가운전을 하고 집으로왔습니다.
그리고 이런상황을 애기하고 사장님에게 도어락추천을 받았습니다 사장님은 가격을 현금290000만원에 설치도 원래는 오늘 안해주는데 아주 선심을 쓰듯 저에게 판매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힘들어 그렇게 결정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설명서에 설치해주신분명함 사이트를 드러가보니 g마켓 판매1위 고객만족도 1위라는 표기와함께 가격이 239000원에 설치비 무료라는 걸 보는 순간 .... 정말 너무 한다!!!!상황도 애기하고 약자한데 이런 사기를 치다니 ... 어떻게 해결해야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934 통신 이정현 2012-09-03
70933 휴대전화 전영민 2012-09-03
70932 생활가전 이영미 2012-09-03
70931 digital 윤지연 2012-09-03
70930 생활가전 이경남 2012-09-03
70929 금융 한명애 2012-09-03
70927 생활용품 강상범 2012-09-03
70926 식음료 신진욱 2012-09-03
70924 서비스 이영미 2012-09-03
70920 기타 박병철 2012-09-03
70919 서비스 임동호 2012-09-03
70913 생활용품 유관식 2012-09-03
70911 자동차 권은혜 2012-09-03
70907 서비스 최원후 2012-09-03
70898 기타 태준호 2012-09-03
70891 기타 김미란 2012-09-03
70890 휴대전화 장미선 2012-09-03
70887 기타 양윤선 2012-09-03
70881 서비스 이헌주 2012-09-03
70878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70876 생활용품 전건형 2012-09-03
70874 서비스 손은실 2012-09-03
70872 식음료 강석주 2012-09-03
70871 생활용품 석현맘 2012-09-03
70870 서비스 이수은 2012-09-03
70869 생활용품 김영웅 2012-09-03
70868 생활용품 류흥석 2012-09-03
70867 서비스 김은화 2012-09-03
70866 식음료 강석주 2012-09-03
70865 자동차 이용식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