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최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 최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민정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9-09 20:00:31

본문

전단책자를 보고 함안(호계)'신바람 탕수육'이라는 업체에 전화를 걸었어요.
30...40...한시간이 다 되어서 연락이 없어 전화를 걸었더니...뻔한 스토리..정말 귀찮은 듯이!!!
"방금갔습니다"라고 하네요
한시간이 지났다고 하자 비가 와서 늦어졌다고하며 그 뻔한 미안합니다 라는 소리도 하지않고 말 끝에
어떻게 할까요>?라는 정말 황당한 말만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취소 하겠다"하고 끊었더니 저나가 다시
걸려오는 거에요...사과하려나 하고 받았더니 대뜸" 고작 ㅇㅇ 짜리 시켜놓고...XXX"욕을 하는거에요 정말
황당해서 그냥 끊었어요...그랬더니 또다시 전화가 걸려왔어요. 그러면서 또 욕을 하는 거에요....
정말 말이 되요??? 이런 서비스가 어디있어요???
그 업체 벌주고 싶어요....정말 화가 나요!!!!!
전화내용을 녹음해야했는데....휴~
주인의 그 불량스런 태도...용서가 안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음식을 주문하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19 기타 박애경 2012-09-14
74018 생활가전 최재원 2012-09-14
74017 기타 김용성 2012-09-14
74011 휴대전화 서민석 2012-09-14
74003 생활용품 소비자 2012-09-14
74001 digital 오혜자 2012-09-14
73998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14
73996 기타 백지영 2012-09-14
73990 금융 남경희 2012-09-14
73988 기타 이상현 2012-09-14
73986 휴대전화 최관성 2012-09-14
73983 금융 남경희 2012-09-14
73978 기타 김태성 2012-09-14
73971 기타 박승혜 2012-09-14
73968 기타 박현아 2012-09-14
73964 기타 옥미자 2012-09-14
73963 서비스 박은선 2012-09-14
73959 digital 김철현 2012-09-14
73958 기타 김수미 2012-09-14
73957 통신 이건국 2012-09-14
73956 기타 오정화 2012-09-14
73954 휴대전화 윤형준 2012-09-14
73953 기타 김해환 2012-09-14
73952 서비스 국화 2012-09-14
73950 digital 하홍민 2012-09-14
73946 기타 김아라 2012-09-14
73945 생활가전 안규상 2012-09-14
73938 서비스 한정임 2012-09-14
73937 서비스 아미 2012-09-14
73935 식음료 변준한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