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명선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2-09-05 14:07:45

본문

작년 6월까지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사용하던 사용자 입니다.
지금은 작년 6월 SK와의 3년 약정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LG-U 플러스로 인터넷 변경을 하였습니다.
작년 3월에 SK와 전화통화를 한번 했었고, 작년 6월 와이프가 해지 요청으 하였습니다. 하지만 SK쪽에서는 본인인 남편과 통화를 요구하였고, 제가 다시 전화를 하여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지가 된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1년 2개월간 LG-U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신용카드 해지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해 보니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SK 브로드 밴드의 인터넷 요금 27,769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지금껏 약 40여 만원의 돈이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요금으로 빠져 나갔으며, 오늘 전화를 하니 통화기록을 확인 후 답변이 완전 해지가 아니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메모가 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 통화 내용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였으나, 통화내용은 녹음되지 않고 상담원이 메모를 했다는 답변만 합니다.
아무리 인터넷이라는 것이 계약은 쉽고 해지는 어렵다고 하지만, 계약도 통화로 하고 해지도 전화 통화로 되는데 이렇게 아무런 증빙자료 없이 해지가 안되었다고만 말하며 계속해서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빼내가는 것이 이치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통화상에 큰소리를 치니 해지는 바로 되더군요! 하지만 금일까지 사용료는 다음달 청구되겠다는 이야기만 번복합니다.
월/100원 아끼자며 신용카드 사용 내역 우편 지로도 낭비라고 이메일 지로로 바꿔버린 와이프에게도 화가 나지만, 해지신청을 몇번이고 전화를 걸어 요청했지만, 해지 시키지 않은체 지금껏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착취하는 SK 브로드 밴드에게 더욱 분한 마음이 듭니다.
첫 계약 시 3년이라는 약정을 순수하게 지켜줬던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해지불가를 통보하는 SK브로드 밴드를 고발 하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 피해해결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70789 기타 박은정 2012-09-03
70787 휴대전화 전현정 2012-09-03
70786 기타 박선영 2012-09-03
70783 서비스 kusm0979 2012-09-03
70781 생활용품 남상미 2012-09-03
70780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79 자동차 김재호 2012-09-03
70778 기타 배은진 2012-09-03
70777 생활용품 홍주연 2012-09-03
70776 digital 이동석 2012-09-03
70775 생활가전 구수영 2012-09-03
70774 통신 박예숙 2012-09-03
70773 식음료 김정희 2012-09-03
70772 기타 나용훈 2012-09-03
70771 기타 이원규 2012-09-03
70770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03
70769 식음료 김윤정 2012-09-03
70768 금융 김형식 2012-09-03
70767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66 통신 이은정 2012-09-03
70765 기타 구철우 2012-09-03
70763 서비스 이경미 2012-09-03
70762 생활용품 여운일 2012-09-03
70760 서비스 장경식 2012-09-03
70758 통신 이성용 2012-09-03
70757 기타 이순재 2012-09-03
70756 유통 이고은 2012-09-03
70755 기타 이유나 2012-09-03
70754 digital 지준엽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