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안선미를 검색해 제 글 검색해서 달린 댓글 확인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글쓴이 안선미를 검색해 제 글 검색해서 달린 댓글 확인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선미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2-09-12 20:57:3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무미건조한 답변을 해준 소비자고발센터 담당자를 고발하고싶습니다.

머리를 손상입어 너무 속상하고 계속 전전긍긍 앓이 할까봐 해결책을 찾던 중 '소비자고발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앞이 막막하고 희망이 없는 손상입은 제 머리카락에 한줄기의 빛줄기가 되줄거라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열심히, 상세하게, 최선을 다해서 정리까지 해가면서 썼을 뿐더러,

나 외의 다른 사람들이 피해 입지 않기를 바라며 썼는데...

다른 미용관련 글쓴 사람과 댓글이 똑같을뿐, 명확하고 속쉬원한 해결책은 없는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피해 해결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을 이 사이트는 피해입은 사람들에게는 작은 희망인데,

저는 담당자가 남긴 글을 보며, 제가 무슨 도움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이말은 즉슨 제가 피해를 입었어도 개인사업이기 때문에 해결책이 없다는 말인가요?

어려운말 쓰지않고도 쉽게, 명확하게, 가능성 그리고 해결 대안을 자세하게 쓸수 있지 않습니까?

담당자분이 남긴 글은 쉽지도 않고, 명확하지도 않고, 해결 대안도 없는 그냥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게 해결책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무책임한 글을 써놓고선,

그걸 답변이라고 읽는 제가 어떻게 모쪼록 건강한 휴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손상입고 얼룩덜룩 해진 제 머리카락처럼 소비자고발센터로 인해 제마음이 더욱 얼룩덜룩 해지네요.

정말 환불 그리고 제 손상되고 얼룰덜룩 해진 머릿결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없는건가요?

복사로 붙여넣기 하시 마시고, 성의있게 그리고 쉽게 여러 해결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기업이 판을 치고 있다하지만, 개인업체 수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개인업체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이 어떻게 또 다시 개인업체에 가서 무엇인들 할 수 있겠습니까?

정확한 해결 방법이 없다는건, 다 같이 망하자는 것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업체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소비자고발 담당자님!

이 글을 읽고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35 기타 김선아 2012-09-08
72234 서비스 서윤경 2012-09-08
72233 생활가전 이건호 2012-09-08
72232 기타 박신후 2012-09-08
72228 생활용품 민태홍 2012-09-08
72227 생활용품 김귀옥 2012-09-08
72226 기타 장수정 2012-09-08
72225 서비스 16 2012-09-08
72224 휴대전화 김지현 2012-09-08
72223 생활가전 이병채 2012-09-08
72222 휴대전화 남승연 2012-09-08
72221 식음료 김병윤 2012-09-08
72220 기타 김주석 2012-09-08
72219 기타 김주석 2012-09-08
72218 식음료 권태봉 2012-09-08
72217 기타 이윤경 2012-09-08
72216 서비스 김나래 2012-09-08
72215 서비스 김영아 2012-09-08
72214 서비스 김영아 2012-09-08
72213 서비스 김나래 2012-09-08
72212 통신 한정원 2012-09-08
72211 서비스 이종섭 2012-09-08
72203 digital 전승호 2012-09-08
72198 기타 양영구 2012-09-08
72196 서비스 이충휘 2012-09-08
72195 자동차 박광주 2012-09-08
72192 기타 김영순 2012-09-08
72190 휴대전화 유제연 2012-09-08
72189 기타 이민주 2012-09-08
72188 통신 김영석 2012-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