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폰케어서비스의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폰케어서비스의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554회
  • 작성일 : 12-09-06 07:11:51

본문

휴대폰을 분실해 폰케어서비스 신청을해서 보상을 받는과정중에 제기계가 단종이라는 이유로 전에쓰던 기계(HTC EVO 4G)보다 더 않좋은 기계(KT 타키, 삼성갤럭시M, 아트릭스)로 보상되고 자기 부담금(30%) 21만원을 더 내야 한다고 하기에 제가 대리점에 알아보니 대리점은 남은 기계값32만원(위약금)을 보상해주고 추가 비용없이 더 나은 기계로 바꿀수 있다고 하기에 보험사에 전화해서 계약자 입장에서 보험을 든 이유는 추가부담없이 휴대폰을 분실했을때 보상받기 위함인데 자기 부담금을 내고서도 내가 원하는 기계로의 보상도 아니고 보험회사와 KT회사에서 정해준 기계로 그것도 자기부담금 30%를 내고서야 전에보다 더 못한 휴대폰을 받는다고 한다면 보험을 든 이유가 없으니 내가 보상 받을수 있는 한도인 70만원안에서 보상을 받을수 없냐고 하였지만 안된다고 하기에 단종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내가 쓰는 휴대폰을 대리점에서 팔고 있으니 그 휴대폰으로 해줄수 없냐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되고 오직 자기네 들이 보상으로 규정해 놓은 휴대폰으로만 된다고 하기에  제가 보상받는 기계값을 알아보니 50만원대이기에 제가 보상받을수 있는 70만원 한도내에서 피해보상을 받을수 없냐는 질문에 저와 상관없이 보험대리점과KT대리점의 협약에 의해 그렇게 할수 없다는 말만 하고 맘에들지 않으면 보상받지 않으면 된다는 말만 하고 있기에 소비자는 무시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약 1년가까이 보험금내고 자기 부담금내고 전에 쓰던 핸드폰보다 더 못한 핸드폰으로 쓰게되면 차라리 보험을 무시하고 그냥 대리점에 가서 신규로 개통하는게 더 나아보여 보험든 이유와 목적이 아무 소용이 없는것 같아 너무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보험 계약자인 본인과는 아무 상의도 없이 보험사의 일방적인 정책에 의해서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보상정책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신 후 보험에서 보상을 받으시는 과정에서 사용하시던 단말기의 단종으로 인해 더 않좋은기계로 보상이 이뤄진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494 통신 나채원 2012-10-05
78493 기타 이미향 2012-10-05
78492 식음료 권성범 2012-10-05
78491 digital 브레오 2012-10-05
78490 통신

처리중

cctv 배선
김차종 2012-10-05
78489 식음료 김정훈 2012-10-05
78487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05
78485 서비스 피해자 2012-10-05
78480 휴대전화 박성호 2012-10-05
78479 생활가전 서성환 2012-10-05
78478 휴대전화 유준수 2012-10-05
78476 자동차 강신학 2012-10-05
78473 기타 조미영 2012-10-05
78469 휴대전화 박선학 2012-10-05
78468 금융 노중암 2012-10-05
78467 통신 최로사 2012-10-05
78465 생활가전 김길수 2012-10-05
78464 생활가전 김대원 2012-10-05
78463 휴대전화 최기학 2012-10-05
78459 기타 강지혜 2012-10-05
78458 통신 박기남 2012-10-05
78457 digital

처리중

KT텔레캅
리고 2012-10-05
78455 기타 김아녀 2012-10-05
78453 서비스 이은경 2012-10-05
78449 생활가전

처리중

제품교환
지판석 2012-10-05
78445 휴대전화 김경자 2012-10-05
78444 기타 유아름 2012-10-05
78442 통신 황명숙 2012-10-05
78441 휴대전화 이여일 2012-10-05
78440 서비스 전형준 2012-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