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 a/s 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하자 a/s 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효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2-08-31 09:46:53

본문

옥션통해서 7월 26일날 구입신청하고 28일경에 도착하여 약 보름 정도 사용하였는데, 해드폰 라디오를 머리에 낄때 늘어났다 줄어났다 하는 부분이 보름만에 한쪽이 뚝 뿌러지더니 3일 지나서 나머지 한쪽도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제품의 사진촬영해놨습니다.

머리가 남들보다 그닥 크지 않습니다.
또 일부러 심하게 늘렸다든가 하지 않았습니다.

출퇴근시간에 하루에 30분가량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은게 전부입니다.

이제는 무용지물....

뭐 손으로 잡고 들으면 되것죠.....쩝...

판매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님의 부주의로 파손되어 A/S고 교환이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디 떨어뜨렸거나 고의로 부러뜨렸다고 생각하나봅니다.

20여일 동안 그나마 주말 빼면 보름...출퇴근시간에 음악들은 거 밖에 없는데 말이죠...

A/S 안된다고 해서 옥션 상품평 란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구입 자제하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우연히 확인하니, 제가 어떤 실수로 제품을 파손시키고 교환하려는 얌체 소비자처럼 댓글을 올렸더군요.

좀 억울하더군요.

많이 바쁘시겠지만,
교환이나 a/s가 가능하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구요.
그도 저도 안 된다면,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해당 사이트에 대한 조치게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긴 상담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제품 파손 사진은 첨부파일로 보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헤드폰의 파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604 식음료 김정희 2012-10-10
79601 생활가전 이예린 2012-10-10
79598 기타

처리중

배송관련
조윤지 2012-10-10
79596 서비스 김문숙 2012-10-10
79593 서비스 류지선 2012-10-10
79589 금융 윤지영 2012-10-10
79588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10
79587 휴대전화 최성호 2012-10-10
79586 생활용품 임신명 2012-10-10
79585 생활용품 정우석 2012-10-10
79583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82 기타 kkk 2012-10-10
79581 생활용품

처리

옥션
곽행경 2012-10-10
79580 기타 이진아 2012-10-10
79579 통신 김미숙 2012-10-10
79578 서비스 이신애 2012-10-10
79577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76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5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4 자동차 최새롬 2012-10-10
79573 통신 배준철 2012-10-10
79572 식음료 batta 2012-10-10
79571 휴대전화 임은영 2012-10-10
79570 서비스 강태경 2012-10-10
79569 건설 key 2012-10-10
79568 휴대전화 이태양 2012-10-10
79561 휴대전화 고진석 2012-10-09
79559 생활용품 김병윤 2012-10-09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