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의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문섭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8-30 14:03:31

본문

얼머전 여수액스포에서 우리 딸이 핸드폰을 분실하여 현장에서 분실신고를 하였으며 자숙의 기간을 두기위해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처리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핸드폰을 처리해 주기위해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1달이 지나면 보험처리를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럼 분실신고시 공지를 해 주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공지를 안 받으셨나요? 하시더라고요...그러곤 기다리시라고...녹음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확인한바 공지 한적은 없으시니 분실 접수했던 담당자를 연결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더니 몇시간 후에 전화 와서는 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녹음을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더니 저녁때가 되서야 전화와서 녹음을 확인했더니 공지한바는 없는데 자기는 그걸 공지하는 업무가 아니란식으로만 얘기하고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회피만하여 너무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 왜 기다리라고 했는지...확인은 뭐할려고 했는지....시간 벌어 빠져 나갈 구실을 만들고 있었는지...분실신고 후 1달 이내 처리 해야 보험 처리 되는것 자체가 소비자를 기만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SK 사용 년도수도 통화량도 상당한 편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밖에 처리못하는 SK고객센터의 만행이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고 보험처리를 받기위해 연락을 하셨는데 한달이 지나면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하니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251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71250 휴대전화 김기남 2012-09-04
71245 휴대전화 배재학 2012-09-04
71244 서비스 윤지연 2012-09-04
71243 생활가전 김영순 2012-09-04
71242 기타 임영재 2012-09-04
71240 생활가전 이승엽 2012-09-04
71238 유통 권정은 2012-09-04
71236 생활용품 이재원 2012-09-04
71232 기타 양아름 2012-09-04
71230 휴대전화 정재민 2012-09-04
71227 서비스 이주남 2012-09-04
71223 기타 김지영 2012-09-04
71214 서비스 최숙희 2012-09-04
71209 서비스 엄종철 2012-09-04
71208 기타 김영옥 2012-09-04
71207 기타 최숙희 2012-09-04
71206 휴대전화 서윤종 2012-09-04
71203 식음료 최지수 2012-09-04
71202 통신 김석범 2012-09-04
71201 생활가전 오현석 2012-09-04
71200 기타 김남숙 2012-09-04
71196 생활가전 오현석 2012-09-04
71193 생활가전 조형래 2012-09-04
71191 생활가전 오현석 2012-09-04
71190 기타 이현주 2012-09-04
71188 자동차 정광민 2012-09-04
71186 휴대전화 표가은 2012-09-04
71185 휴대전화 표가은 2012-09-04
71184 기타 최숙희 2012-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