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요금제 KT,LG U+, SK모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요금제 KT,LG U+, SK모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용준
  • 조회수 : 4,179회
  • 작성일 : 11-12-09 17:00:05

본문

첨부한 화일은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요금제입니다.
KT나 LG U+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스마트폰 가격은 946,000원이고 할부 역시 946,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년 약정을 했을경우 올인원54요금제 기준으로 T-할부지원금이라 하여 121,200원과 스페샬할인이라하여 462,000원을 할인해주는걸로 되어 있습니다. 할인금액이 전부합치면 583,200원이 되는거죠. 그래서 할기기값의 할부원금이 362,800원으로 낮아지고 이를 24개월로 나누어서 내니까 매달 15,117원을 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요금제에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듯하나 문제는 할인을 해주는 요건이 결과적으로 2년약정을 했으므로 이만큼 할인을 해준다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2년 약정으로 올인원 요금제에 가입을하면 위의 583,200원은 무조건 할인을 해주고 나머지 362,800에 대한 대금은 소비자가 할부를 할것인지 아니면 할부가 아닌 한번에 내는(일시지급)을 할것인지 선택하게 해야 하는데 모든 통신사가 정책적으로 그렇게 할인을 해서는 가입이 안된다고 합니다.
SK텔레콤 같은 경우는 할부에대한 이자를 별도로 받으면서 할부를 강요하고 있는것이지요. 여태 보지도 듣도 못한 이상한 판매방식이 생겼습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기기값을 할부로내는것이 한번에내는것보다 더싸지는 이상한 경우가 생긴것이지요. 통신사에서 선전하는것은 2년약정을 하기 때문에 기기값을 할인해주는것이라 하는데 그렇다면 2년약정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할인을 해주고 남은 기기값의 할부 여부는 소비자에게 맡겨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남은 기기값을 할부로 내지 않으면 할인자체가 없게끔하는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할부를 하기 싫어하는사람에게는 아주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평등한 약정입니다.

첨부파일

  • K-1.JPG (162.3K) DATE : 2011-12-09 17:00:05

댓글

댓글목록

최용로님의 댓글

최용로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저게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그렇지 하나 하나 따지고 들어가보면 기계가격을 시장논리대로 구입하질 못 합니다. 결국 자본주의 노예인 빚을 내서 기기를 사게끔 해 놓았지요. 몇 해 전에 제가 저것을 면밀히 분석해봤는데 사실 인터넷에서 공기계를 새것으로 시장논리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것과 앞에서 할부로 구입했을 경우를 따져 보니까 할부 수수료나 이런게 더 나가기 때문에 결코 저렴하게 사는게 아니더군요. 거기다 중간에 원하지 않는 요금제를 변경 할 수 도 없고 변경하더라도 더 불이익이 나는 요금으로써야 하더군요. 이런 판매방식은 불공정 거래입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사의 기기값을 할부 방식으로만 납부하게 유도하는 요금제에 대해 부당함 느끼시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내용입니다. 제보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593 식음료 진경옥 2012-09-10
72587 휴대전화 신보라 2012-09-10
72586 기타 김수현 2012-09-10
72582 기타 김인태 2012-09-10
72581 휴대전화 신보라 2012-09-10
72578 서비스 안진화 2012-09-10
72576 식음료 이미숙 2012-09-10
72573 서비스 이주현 2012-09-10
72571 기타 박윤경 2012-09-10
72570 자동차 김은정 2012-09-10
72569 휴대전화 이초롱 2012-09-10
72568 기타 이현호 2012-09-10
72567 휴대전화 김인조 2012-09-10
72564 휴대전화 유기준 2012-09-10
72563 기타 전선근 2012-09-10
72562 서비스 초롱이 2012-09-10
72559 서비스 박인숙 2012-09-10
72558 식음료 강용구 2012-09-10
72555 생활용품 권기완 2012-09-10
72552 식음료 이선정 2012-09-10
72551 통신 엄은정 2012-09-10
72544 생활가전 최민진 2012-09-10
72540 기타 쏘피 2012-09-10
72537 기타 최경진 2012-09-10
72535 digital 민용기 2012-09-10
72531 생활가전 황인숙 2012-09-10
72528 기타 문회운 2012-09-10
72523 기타 김선용 2012-09-10
72522 기타 이동주 2012-09-10
72516 생활가전 손호성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