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써비스는 밑바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써비스는 밑바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2-09-03 11:29:28

본문

아파트 경비실에서 남양우유 배달하는 분이 우유배분을 하고 있길래
저두 일주일에 3번씩 우유를 넣어 달라고 애기하고
우유대리점 전화번호를 물었다. 그런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내 전화번호를 묻더니
대리점에서 전화가 갈거란다.그래서 6월 7일부터 배달 받았다.
6월말이 지났는데 고지서가 안나온다.
또 한달이 지났는데 고지서가 안나온다.
해외여행 땜시 며칠 우유 정지 시켜달라 전화해야 되는데 전화번호를 모른다.....
114 전화해서 물어봐서 전화했더니 음성메모로 넘어간다.
한찬후에 혹시나 하고 해봤는데 역시나 음성메모... 수십번 해도 음성메모..
여행후 2개가 우유곽 터치게 부풀어 올라있다.
그리고 세달째 한꺼번에 세달치 고지서가 날아옴.
2천원 빠지는 십만원!!!
고지서 받는날 하루종일 회사일 재쳐 놓고 대리점 전화.
여전히 음성메모!!!!  사무실전화로  전화하니 드뎌 받는다.
3개월만에 통화!!! 안도의 한숨!! 근데 오히려 짜증! 그럼 어떻게 해달라는 것이냐고
오히려 내 목소리보다 떵떵 거린다.
그래서 배달 중지요청했다.
근데 갑자기 일요일밤에 우유값 달라고 울집에 쳐들어 왔다.
갑자기 십만원에 현금이 없어 지로로 내겠다고 돌려보냄!
이번달까지 요금청구했으니 앞으로 월수금은 배달되어야 하는 우유 안옴!
3개 빼고 고지서 재청구 받아야 하는데 대리점하고 상대하기가 죽기보다 싫음!
남양우유 고객센타 전화해서 사후 애기 하고 처리방안 요구함!
일주일째 아무 소식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드시는 해당우유의 고객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316 기타

처리중

여행취소
문삼정 2012-10-09
79315 기타 오은미 2012-10-09
79314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310 생활용품 김정옥 2012-10-09
79308 통신 서은순 2012-10-09
79307 생활용품 이아라 2012-10-09
79306 자동차 신연숙 2012-10-09
79305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4 서비스 오효진 2012-10-09
79303 휴대전화 성낙경 2012-10-09
79302 기타 이승현 2012-10-09
79300 휴대전화 김용순 2012-10-09
79299 자동차 윤남순 2012-10-09
79296 서비스 손수빈 2012-10-09
79294 기타 권재은 2012-10-09
79292 기타 박공주 2012-10-09
79291 휴대전화 윤미진 2012-10-09
79290 통신 윤정희 2012-10-09
79289 기타

처리중

급해요
최훈화 2012-10-09
79286 기타 이수강 2012-10-09
79285 기타 김세훈 2012-10-09
79284 생활용품 박미선 2012-10-09
79283 서비스 ㅇㅎㄹ 2012-10-09
79282 휴대전화 정연섭 2012-10-09
79278 서비스 서현정 2012-10-09
79272 기타 조은량 2012-10-09
79271 기타 문수지 2012-10-09
79270 기타 박성희 2012-10-09
79269 서비스 노희연 2012-10-09
79268 휴대전화 김주영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