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피자 삼척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러브레터 피자 삼척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아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09-20 16:10:33

본문

직장에서 간식으로 먹을 피자를 시켰는데요 큰 피자 시켰는데요 작은 사이즈와서 전화를 다시 했더니 주문 받을 땐 얘기 안하시더니 원래 큰 사이즈 없다는 답변. 그래서 그냥 먹는데 피자 사이를 보이는 머리카락 한줄 머리카락도 오븐에 같이 들어가서 구워 내셨더군요 항의 전화 드렸더니 찾아오셔서는 사장이란 사람이 어이 없다는듯 피식 피식 웃길래 죄송하다고 해야지 왜 웃냐고 했더니 아무말 없이 뒤돌아서서 욕하고 나가시더군요 그리고 몇 분후 전화가 걸려와서는 피자 작은 사이즈가 가서 머리카락 꼬투리 잡아 환불 받을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다고 직장으로 전화가 걸려왔더군요 이런 황당한 일이.... 그리고는 3년동안 해왔지만 나같은 사람 처음이라며 그렇게 살지 말라나요? 전화 끊고 생각하니 넘 분하고 황당하더군요 머리카락 나온것이 잘못인데 일부러 쇼 한것같다며 직장으로 전화를 하다니요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환불해준 돈 때문에 화가 난거면 돈 다시 받아가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더러워서 안받는다면서 그정도 머리카락은 예의상 건져내고 먹는거라는 말을 하더군요 이런 위생관념을 가지고 먹는 장사를 하다니 거기다 젊은 남자 사장이 찾아와 욕하고 전화까지 하고 어디 무서워서 음식 배달 시켜 먹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정말 정말 너무 분해서 참을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에서 패스트푸드 주문하여 드시는 과정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항의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이물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으면 보상 등 대응에 있어 더 유리하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하며,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801 기타 오미현 2012-10-10
79800 기타 이성숙 2012-10-10
79799 휴대전화 권태준 2012-10-10
79798 기타 장혜숙 2012-10-10
79797 식음료 강민찬 2012-10-10
79796 서비스 박정애 2012-10-10
79795 서비스 안지연 2012-10-10
79794 식음료 강민찬 2012-10-10
79793 digital 신대균 2012-10-10
79792 생활가전 오미연 2012-10-10
79791 생활용품 유미진 2012-10-10
79790 기타 이승정 2012-10-10
79789 기타 이경희 2012-10-10
79788 통신 고은혜 2012-10-10
79787 생활용품 박둘기 2012-10-10
79786 서비스 조재환 2012-10-10
79785 통신 차승훈 2012-10-10
79784 휴대전화 이영기 2012-10-10
79783 자동차 이두원 2012-10-10
79782 통신 신선범 2012-10-10
79781 기타 이혜경 2012-10-10
79780 휴대전화 이란희 2012-10-10
79779 기타 고은아 2012-10-10
79774 통신 옥영훈 2012-10-10
79773 기타 김미정 2012-10-10
79771 통신 정서경 2012-10-10
79765 기타 박현지 2012-10-10
79762 기타

처리중

쇼핑몰
박현지 2012-10-10
79758 서비스 이정표 2012-10-10
79756 서비스 박상신 2012-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