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4,604회
  • 작성일 : 25-10-05 19:22:36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39 서비스 강유진 2012-09-22
76038 유통 이관재 2012-09-22
76037 금융 김은정 2012-09-22
76036 기타 유세은 2012-09-22
76035 휴대전화 김규혹 2012-09-22
76034 식음료 군산 2012-09-22
76033 휴대전화 김규혹 2012-09-22
76032 자동차 김병준 2012-09-22
76031 자동차 조경희 2012-09-22
76030 자동차 조경희 2012-09-22
76029 서비스 임나경 2012-09-22
76028 자동차 김기홍 2012-09-22
76027 기타 신재영 2012-09-22
76026 기타 김상기 2012-09-22
76025 서비스 김상기 2012-09-22
76022 생활가전 김성숙 2012-09-21
76019 생활용품 지영수 2012-09-21
76018 유통 이득희 2012-09-21
76014 유통 이득희 2012-09-21
75995 유통 최경아 2012-09-21
75984 생활용품 오시훈 2012-09-21
75981 식음료 전동재 2012-09-21
75978 서비스 이근귀 2012-09-21
75977 기타 김혜민 2012-09-21
75976 서비스 박준희 2012-09-21
75975 생활용품 이희숙 2012-09-21
75970 생활용품 송다연 2012-09-21
75969 서비스 김경진 2012-09-21
75968 생활용품 이유정 2012-09-21
75967 휴대전화 이상호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