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주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9-27 20:36:19

본문

정장 바지를 세탁소에 맡겨 세탁 후 하루을 입었 습니다. 근무 중 바지 오른쪽 주머니 옆 라인을 따라  옷이 찢어진 상태를 확인 하고 세탁소에 찾아가 수선을 의뢰하였으나  입었기 때문데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주인장 왈 세탁된 상태로 그대로 들고 와야지 하루를 입었기 때문에 자들과는 무관 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작 제가 알았으면 그렇게 했겠지만 저도 입고 난 후 몇시간이 지난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첨부 하오니 이것이 제가 잘못하여  찢어 진 것인지 세탁소 장비에 눌려 손상을 받은 것인지 전문가분들의 판단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이용한 세탁소는 강원도 무실동 요진 세탁소이며 배상을 요구 한것이 아니라 수선을 말했으나 무조건 자기 책임이 아나라 그리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다른 곳에서 일하다 찢어져 와서 여기서 수선을 해달라고 하는 격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전문가 분들이 판단을 부탁 드리며, 정말 소비자만 억울하게 되어서 화가 납니다.
소비자 고발원에 말하겠다고 하니 맘대로 하라고 큰소리 치고, 저만 바보 된 기분...
억울함을 해결  해 주시며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725 통신 김미라 2012-09-17
74724 기타 김정아 2012-09-17
74722 생활가전 이새별 2012-09-17
74718 기타 마효경 2012-09-17
74717 기타 윤나리 2012-09-17
74709 기타 신대경 2012-09-17
74708 휴대전화 황수진 2012-09-17
74706 생활용품

처리

지갑
홍지영 2012-09-17
74695 통신 김호년 2012-09-17
74691 식음료 이문택 2012-09-17
74686 생활가전 문명훈 2012-09-17
74685 휴대전화 구본준 2012-09-17
74684 휴대전화 김보름 2012-09-17
74681 생활용품 지샬로 2012-09-17
74679 통신 강민철 2012-09-17
74670 기타 김미하 2012-09-17
74668 휴대전화 유빛나 2012-09-17
74667 기타 정지혜 2012-09-17
74664 기타 박경만 2012-09-17
74659 휴대전화 오금환 2012-09-17
74658 기타 블랙캣 2012-09-17
74657 서비스 양길하 2012-09-17
74655 서비스 배은옥 2012-09-17
74653 휴대전화 성지훈 2012-09-17
74652 기타 김덕화 2012-09-17
74649 서비스 김수진 2012-09-17
74647 기타 이연숙 2012-09-17
74645 통신 공현식 2012-09-17
74642 서비스 장승훈 2012-09-17
74640 기타 전요한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