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자동차 정** 공장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타자동차 정** 공장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오래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2-09-18 13:47:59

본문

<P>귀원의 무궁한 발전과 소비자의 고충 처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BR>2011년 10월25일 출고된 벤츠 S350 소유자입니다. 출고 3일 만에 아래와 같은 고장으로 차량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한번만 믿고 맡겨주면 틀림없이 고치겠다며 기회를 달라는 스타지동차 측의 요구에 따라 41일간 차량을 부산 사상서비스 A/S를 맡겨 수리 후 상태는 최초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이제는 운전자가 운전을 하면서 나는 소리를 회사 측에서 어떻게 알 수 있는냐 식으로 답변하는 것은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회사의 말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작태며, 물리적, 정신적 고통을 사법기관 또는 소비자보호원, 자동차공업협회, 인터넷 등에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BR>스타자동차 정영근 공장장에게 다시 한번 조치를 취해 달라고 아래 내용을 택스발송(9/11) 051-797-****</P>
<P>접수자 김** 확인하였으나 2일 뒤에 답변을 주기로 약속하였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BR>고장/ 수리 요구 내용<BR>1. 운전석 앞 유리 고무바킹(교환 후) 꼬여 문틀 위 고무는 쭈글하고, 문짝에서는 계속 소리가 나며<BR>2. 대시보드 쪽에서 소리(운행중 찌그덕 소리 수차례 수리 후 계속 소음)<BR>3. 핸들 밑 소리(운행중 찌그덕 소리)<BR>4. 시동시 애기 울음소리가 계속 반복되며, 귀 고막이 아파 오디오를 켜야하는 상황<BR>5. 조수석 앞 범퍼 쉐~엑 큰소리 반복 <BR>6. 매연 배출구 수증기 발생현상 귀사측은 기후관계라 주장<BR>7. 41일간 수리 중 뒷좌석 시운전 과정에 보도 블럭(귀사측 증언) 위에서 시운전 <BR>뒤좌석쪽 틱, 또는 덜컹 소리가 계속 남</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자동차의 여러가지 하자로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확실하게 A/S해준다고 하더니 개선되지않아 문의하셨더니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725 통신 김미라 2012-09-17
74724 기타 김정아 2012-09-17
74722 생활가전 이새별 2012-09-17
74718 기타 마효경 2012-09-17
74717 기타 윤나리 2012-09-17
74709 기타 신대경 2012-09-17
74708 휴대전화 황수진 2012-09-17
74706 생활용품

처리

지갑
홍지영 2012-09-17
74695 통신 김호년 2012-09-17
74691 식음료 이문택 2012-09-17
74686 생활가전 문명훈 2012-09-17
74685 휴대전화 구본준 2012-09-17
74684 휴대전화 김보름 2012-09-17
74681 생활용품 지샬로 2012-09-17
74679 통신 강민철 2012-09-17
74670 기타 김미하 2012-09-17
74668 휴대전화 유빛나 2012-09-17
74667 기타 정지혜 2012-09-17
74664 기타 박경만 2012-09-17
74659 휴대전화 오금환 2012-09-17
74658 기타 블랙캣 2012-09-17
74657 서비스 양길하 2012-09-17
74655 서비스 배은옥 2012-09-17
74653 휴대전화 성지훈 2012-09-17
74652 기타 김덕화 2012-09-17
74649 서비스 김수진 2012-09-17
74647 기타 이연숙 2012-09-17
74645 통신 공현식 2012-09-17
74642 서비스 장승훈 2012-09-17
74640 기타 전요한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