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문제로 인한 개통취소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화품질 문제로 인한 개통취소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성
  • 조회수 : 1,388회
  • 작성일 : 12-09-24 20:56:1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핸드폰을 sk텔레콤 쓰다가 lg유플러스로 통신사를 바꿨습니다
그러면서 핸드폰도 갤럭시s3로 바꿨습니다
근데 전화를 하다보면은 치지지직 소리도 가끔 들리고
통화소리도 울림니다
저는 참고 쓰겠는데 전화를 받는 분들이 말씀을 하셔서요
14일 이전에 통화품질 문제로 한번 핸드폰을 교체했습니다
교체할때도 판매처 직원이 갤럭시s3가 단종이 되어서 기계가 없어서 교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황당했습니다 갤럭시s3가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참 어이가 너무 없어서 화가났습니다
유플러스에 전화해서 따지고 삼성전자에 전화해서 따지고
따지면서 간신히 교체 했습니다
근데 교체후에도 통화품질은 개선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한번더 교체했습니다 그래도 똑같았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기계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확인을 받았습니다
lg유플러스 쪽에서는 통화품질 문제가 아니니 기계적인 문제라고 합니다
판매처에 전화하면은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하고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큼맘먹고 장만한 휴대폰인데 이제는 보기도 싫어요
계속 콜센터 전화하고 서비스 센터 갖다오고 정말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면서
제가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개통취소를 할려구 했더니 14일 지나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 14일 이전에 통화품질 문제로 lg유플러스에 문제를 제기 했고
거기서는 기계 교체를 하라고 해서 기계 교체를 한겁니다
그리고 계속 기계만 교체 한거고요
문제가 계속이어져 온건데 같은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시간이 지났는데
개통취소가 안된다고 합니다
14일 이전이라는거는 통신사가 일반적으로 정한 규칙아닙니까
할부취소 이거는 해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걸하게 되면은 제가 통신사를 바꾸면서 남았있던 위약금을 제가 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저만 손해를 보는 거 잖아요
위약금도 물어야하고 핸드폰도 다시 살려면은 돈이 또 들어 갈텐데
도와주세요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77 생활용품 최정이 2012-10-16
80873 통신 구철수 2012-10-15
80872 기타 박은실 2012-10-15
80865 휴대전화 김태현 2012-10-15
80864 휴대전화 허행진 2012-10-15
80861 기타 정경섭 2012-10-15
80858 서비스 조영진 2012-10-15
80857 기타

처리중

이민
전형찬 2012-10-15
80856 기타 최유미 2012-10-15
80854 서비스 김효영 2012-10-15
80853 휴대전화 유선정 2012-10-15
80852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5
80851 기타 윤정선 2012-10-15
80850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김봉좌 2012-10-15
80849 생활용품 손준 2012-10-15
80847 유통 박지애 2012-10-15
80843 휴대전화 위성욱 2012-10-15
80842 생활용품 황인창 2012-10-15
80841 금융 김선겸 2012-10-15
80840 휴대전화 김정연 2012-10-15
80839 휴대전화 명현미 2012-10-15
80838 기타 유영미 2012-10-15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80836 기타 이용민 2012-10-15
80829 유통 전미옥 2012-10-15
80825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4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2 기타 예니 2012-10-15
80819 서비스 권형민 2012-10-15
80818 기타 예니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