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 홈쇼핑 a/s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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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수정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8-29 13: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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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화를 걸었더니 접수 되었으니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있는 저는 매일 청소를 해야 했고 허리 디스크인 제가 쪼그리고 물걸레 청소를 하고 나면 진통제 복용과 1시간씩 허리 통증으로 누워 있어야 했습니다.
하루라도 급한 저는 몇일이 지나도 또 연락이 오지 안는 현대 홈쇼핑에 전화를 해보니 그제서야 센스만 업체와 현대 홈쇼핑이랑 연락이 되지 안아서 a/s를 수거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직원이 말하더군요..
대기업인 현대 홈쇼핑에서 물건만 팔아 돈만 챙겼지..불량이 생기면 바로바로 a/s받을수 있게 업체와 연락망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니..납득이 가질 안았습니다.
직원이 다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길래 또 기다려 보니 역시 전화도 오지 않고 ...
몸도 아프고 신경이 너무 많이 쓰인 고객이 약자라 전화를 현대 홈쇼핑에 다시 하니 기다리란 말만 반복적으로
하면서 정말 현대 홈쇼핑에서 a/s 관리를 이것 밖에 봇하는지..답답합니다.
참다참다 못해 화내고 짜증내니 몇일 지나서 어떤 여직원이 드제서야 전화를 해서 수리비가 15,000원 발생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a/s받은지 5개월 지나서 다시 불량인데...수리비가 나오냐고 질문하니..현대 홈쇼핑 담당자는 다시 알아보고 알려준다고 하더니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정말 거의 a/s건으로 너무 신경을 써 머리가 아파 8월 27일 크게 화내면서 무상인지 유상인지 알아보고 연락 준다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 된거냐고 따졌더니 그때서야 담당 팀장이 오면 연락 준다고 하길래 본인은 권한이 없어 팀장이 통화를 해야 한다고 하길래...a/s로 인해 19일이란 시간이 지난 저에게 현대 홈쇼핑은 사가 집단 같아 시간을 정해서 알려 달라고 하니 시간으 정할수 없구 전화 준다는 말만 반복..
6시쯤 현대 홈쇼핑 담당자 "한명숙" 이라는 사람이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15,000이 입금이 안돼서 a/s수거를 못했다는 말에 ..참..어이도 없고 기가 막혀..
고객이 19일 동안 a/s때문에 전화를 8번 했는데.. 담당자라는 사람은 그 내용 조차 파악 못하고...
현대홈쇼핑 담당자"한명숙"씨는 현대 홈쇼핑에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때 빨리 확인 하고 유상으로 수리 하라고 하면 돈이 많이 들더라도 했을텐데..
지금에와서 돈 부터 넣으라니...돈 넣을 계좌번호 문자로 알려 주겠다고 해서 또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또 문자도 오지 안아서 다시 확인 전화하니 방금전 내 핸드폰으로 "한명숙"씨가 본인이 전화를 걸어 통화해 놓고 문자는 우리 엄마한테 보내고 나보고 기다리라고 하니...
무슨 생각으로 회사를 다니시는지..현대 홈쇼핑에선 그렇게 일해도 월급을 주시는지...
이렇게 불쾌한 직원은 처음입니다.
a/s가 생기면 바로바로 해결해 주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기다려라..연락주겠다..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현대 홈쇼핑 직원 교육 다시 부탁드립니다.
27일 오후에 현대 홈쇼핑에 15,000원 입금하고 빠르게 a/s 처리 부탁했는데...
8월 29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는 현대 홈쇼핑..
a/s신청한지 21일 지났는데...고객은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물건 팔아 먹고 불량이 나면 발뺌하는 현대 홈쇼핑..
대표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현대 홈쇼핑 a/s 거부 횡포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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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