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서비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서비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호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9-06 17:15:50

본문

안녕하십니까?

상호와 걸맞지 않게 제품에 대한 서비스는 어떨지 모르지만 사람에 대한
서비스는 완전이 0이고 이런 사실을 처음 경험하여 글을 올립니다.

1.회사명 : 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57-38, 1644-1426)
2.불만내용 History
  1)9/1일 : 센터에서 고장난 네비게이션 접수 (택배로 송부하고 택배회사에서 전달 메세지 받음)
  2) 9/1~9/6일 15:40 : 제품 접수 콜 전혀 없었음
  3) 9/6일 15:40 : 서비스센터에 직접 전화함 (약10분)
  4) 전화 시 과다불만 내용
      a. 약 5~7분 : 제품의 접수내용 파악 안 되고 계속 기다림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것 같고 전산등록이 안 된 것으로 사료됨)
      b. 약 2~3분 통화 시 불만내용.
          -. 제품이 기사한테 있다고 말함.
          -. 대기자가 9/1~9/6일까지 많아서 전혀 처리가 안됨.
          -. 접수 콜도 전혀 없었음.
          -. 센터 통화자가 오히려 기분 나쁘게 화를 냄.
          -. 통화자 성함을 물었지만 전화를 끊어버림(결정적인 불만)
          -. 다시 통화 시 전화를 받지 않음.
     
★ 통화가 안 되는데 제 네비게이션 수리는 되는 건지...이런 직원이 전화를 받아도 되는건지...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홈피에 고객 불만 처리 Section도 없고.....
    꼭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고 시정조치를 해야할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장이난 네비게이션 수리를 의뢰하신 해당서비스센터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707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02 금융 김용운 2012-10-15
80697 휴대전화 이미현 2012-10-15
80696 자동차

처리중

쉐보레
주대중 2012-10-15
80690 서비스 최현정 2012-10-15
80683 휴대전화 김수진 2012-10-15
80679 기타 정현정 2012-10-15
80676 서비스 박철우 2012-10-15
80671 기타 김다정 2012-10-15
80663 통신 나병훈 2012-10-15
80657 서비스 고호연 2012-10-15
80654 건설 주용태 2012-10-15
80652 서비스 고경필 2012-10-15
80651 기타 김정희 2012-10-15
80645 서비스 배상한 2012-10-15
80644 기타 박성숙 2012-10-15
80640 자동차 정민철 2012-10-15
80639 건설 최재호 2012-10-15
80637 기타 라미나 2012-10-15
80635 digital 박영민 2012-10-15
80633 자동차 김보라 2012-10-15
80632 서비스 김재우 2012-10-15
80627 기타 노창길 2012-10-15
80625 휴대전화 유명희 2012-10-15
80623 생활가전 안성림 2012-10-15
80621 기타 김명예 2012-10-15
80620 휴대전화 류상구 2012-10-15
80617 서비스 김은정 2012-10-15
80616 생활용품 정소영 2012-10-15
80615 휴대전화 김수경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