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3,249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79 통신 조권규 2012-10-04
78278 기타 김호영 2012-10-04
78277 서비스 김아영 2012-10-04
78276 기타 승인배 2012-10-04
78275 생활가전 장기성 2012-10-04
78274 기타 류하나 2012-10-04
78272 휴대전화 이희성 2012-10-04
78270 기타 유원호 2012-10-04
78269 기타 성영숙 2012-10-04
78267 기타 유원호 2012-10-04
78266 기타 남진관 2012-10-04
78264 유통 장유정 2012-10-04
78263 휴대전화 윤순진 2012-10-04
78262 기타 김호영 2012-10-04
78261 휴대전화 이수정 2012-10-04
78256 휴대전화 이효원 2012-10-04
78255 통신 배정여 2012-10-04
78253 휴대전화 김병선 2012-10-04
78252 기타 김나영 2012-10-04
78250 digital 정준섭 2012-10-04
78249 휴대전화 김재찬 2012-10-04
78246 생활용품 장유정 2012-10-04
78245 서비스 이귀혜 2012-10-04
78243 휴대전화 이정헌 2012-10-04
78242 기타 정명진 2012-10-04
78237 휴대전화 신동진 2012-10-04
78234 휴대전화 정성호 2012-10-04
78231 유통 이현오 2012-10-04
78230 식음료 최민호 2012-10-04
78224 생활용품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