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가장한 물품 가격 이중 청구로 부당이득을 취한 상록스토아 상계점 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실수를 가장한 물품 가격 이중 청구로 부당이득을 취한 상록스토아 상계점 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관
  • 조회수 : 1,326회
  • 작성일 : 12-11-04 22:05:44

본문

11월4일 16:50경 서울 노원구 상계8동에 위치한 상록스토어 상계점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카드로 계산을 하려는데
점원이 카드리드기가 작동되지 않는다며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약20여분간 계산대에서 서 있게 하였으며 그기 까지는 좋았다.
기기가 작동되지 않으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이 어쩔줄 몰라 하더니 남자직원을 대동하고 왔다 그 남자직원은
아마 책임자쯤 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다시 카드로 결재를 하였다.
핸드폰을 확인하니까 결재가 두번 된걸로 나와
그 책임자처럼 보이는 남자직원이 한번은 결재 된 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래도 이상하여 이런경우 두번 결재된 것 같다며 휴대폰까지 보여주었지만 한번 결재된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래서 조금 이상하고 찜찜하였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으며
인터넷으로 결재내역을 확인하니 이중으로 결재된 것이다.

만약 노인분이 이런 경우를 당하였을 경우 이중으로 돈을 지불하고도 몰랐을것이며,
또한 바빠서 확인을 못 하였을 경우 이중으로 돈을 지불하였을 것이다.
제의 생각으로는 이러한 경우가 다수 있을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방법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경우 소비자의 항의가 들어오면 실수로 그런거라며
환불해 주며 사과하고 끝내고
그렇치 않을 경우 부당이득을 취하는 구조인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경우가 발생할 것이 다분하며
이러한 경우가 재발하지 않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물품구입후 카드결재가 이중으로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결재가 되지않았다며 무성의한 업무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매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카드취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092 기타 백재연 2012-09-18
75090 서비스 김정수 2012-09-18
75089 통신 짱느려 2012-09-18
75088 digital 한세월 2012-09-18
75085 기타

처리

헬스
이옥경 2012-09-18
75084 기타 이록경 2012-09-18
75080 통신 김철 2012-09-18
75078 생활가전 whitewind0 2012-09-18
75077 서비스 SE 2012-09-18
75073 서비스 김미란 2012-09-18
75072 휴대전화

처리

수리
신동열 2012-09-18
75071 기타 육근혜 2012-09-18
75070 생활가전 정효완 2012-09-18
75069 생활용품 박영운 2012-09-18
75068 식음료 하민균 2012-09-18
75066 휴대전화 이재경 2012-09-18
75065 휴대전화 황해영 2012-09-18
75063 서비스 김민정 2012-09-18
75061 생활가전 심영보 2012-09-18
75060 유통 이우일 2012-09-18
75059 통신 김둘점 2012-09-18
75058 휴대전화 정국선 2012-09-18
75057 통신 진현정 2012-09-18
75056 휴대전화 손석환 2012-09-18
75055 기타 이소라 2012-09-18
75054 서비스 2012-09-18
75053 기타 아분통터져 2012-09-18
75052 휴대전화 이현진 2012-09-18
75051 생활용품 김선숙 2012-09-18
75050 서비스 서하영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