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2-10-24 08:54:51

본문

금일 오전 6시경 실수로 차안에 키를 꽂아둔 상태에서

차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에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6시 20분경 고객센터 전화를 했고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제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추위에 벌벌 떨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문자는 커녕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아는 분의 차를 얻어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나니 곧 핸드폰으로 출동서비스 담당자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보험사와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 보상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근전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출동지연으로 이용할 수 없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77137 기타 강은숙 2012-09-26
77134 자동차 노시현 2012-09-26
77133 통신 김지혜 2012-09-26
77132 식음료 전성욱 2012-09-26
77126 digital 고은경 2012-09-26
77122 자동차 최윤규 2012-09-26
77117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3 기타 양지정 2012-09-26
77110 통신 윤명주 2012-09-26
77108 휴대전화 주미지 2012-09-26
77107 기타 이혜미 2012-09-26
77103 통신 박병규 2012-09-26
77102 건설 우연희 2012-09-26
77099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8 서비스 박상우 2012-09-26
77091 서비스 김진호 2012-09-26
77090 기타 이정현 2012-09-26
77089 휴대전화 문윤환 2012-09-26
77088 기타 장연희 2012-09-26
77087 생활용품 안대성 2012-09-26
77085 서비스 한인규 2012-09-26
77084 기타 채수진 2012-09-26
77082 기타 서은예 2012-09-26
77079 휴대전화 이창균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