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서비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서비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호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09-06 17:15:50

본문

안녕하십니까?

상호와 걸맞지 않게 제품에 대한 서비스는 어떨지 모르지만 사람에 대한
서비스는 완전이 0이고 이런 사실을 처음 경험하여 글을 올립니다.

1.회사명 : 네비게이션 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57-38, 1644-1426)
2.불만내용 History
  1)9/1일 : 센터에서 고장난 네비게이션 접수 (택배로 송부하고 택배회사에서 전달 메세지 받음)
  2) 9/1~9/6일 15:40 : 제품 접수 콜 전혀 없었음
  3) 9/6일 15:40 : 서비스센터에 직접 전화함 (약10분)
  4) 전화 시 과다불만 내용
      a. 약 5~7분 : 제품의 접수내용 파악 안 되고 계속 기다림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찾는 것 같고 전산등록이 안 된 것으로 사료됨)
      b. 약 2~3분 통화 시 불만내용.
          -. 제품이 기사한테 있다고 말함.
          -. 대기자가 9/1~9/6일까지 많아서 전혀 처리가 안됨.
          -. 접수 콜도 전혀 없었음.
          -. 센터 통화자가 오히려 기분 나쁘게 화를 냄.
          -. 통화자 성함을 물었지만 전화를 끊어버림(결정적인 불만)
          -. 다시 통화 시 전화를 받지 않음.
     
★ 통화가 안 되는데 제 네비게이션 수리는 되는 건지...이런 직원이 전화를 받아도 되는건지...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홈피에 고객 불만 처리 Section도 없고.....
    꼭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고 시정조치를 해야할 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장이난 네비게이션 수리를 의뢰하신 해당서비스센터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936 자동차 이종수 2012-10-08
78934 기타 조선경 2012-10-08
78933 휴대전화 이성훈 2012-10-08
78930 자동차 김기태 2012-10-08
78929 휴대전화 김귀련 2012-10-08
78928 휴대전화 양하늘 2012-10-08
78927 생활가전 오진희 2012-10-08
78926 유통 김세희 2012-10-08
78925 휴대전화 양하늘 2012-10-08
78924 통신 이은경 2012-10-08
78923 서비스

처리중

택배사
김민아 2012-10-08
78922 통신 이지순 2012-10-08
78921 생활가전 박진성 2012-10-08
78920 서비스 전정희 2012-10-08
78919 생활가전 노현석 2012-10-08
78918 기타 김두영 2012-10-08
78917 통신 설상원 2012-10-08
78914 휴대전화 이현화 2012-10-08
78912 생활용품 박진선 2012-10-08
78910 식음료 윤재우 2012-10-08
78906 기타 김종숙 2012-10-08
78905 자동차 남관희 2012-10-08
78904 기타 김주희 2012-10-08
78903 휴대전화 임현일 2012-10-08
78902 통신 오수현 2012-10-08
78901 기타 김금순 2012-10-08
78900 자동차 김성현 2012-10-08
78899 기타 최선우 2012-10-08
788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08
78865 기타 김준호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