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아이폰 보상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아이폰 보상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소운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2-09-10 23:14:21

본문

아이폰 분실 때문에 보상 받으려고 하는데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오래걸립니다. 분실신고 하고 바로 다음날 서류를 팩스로 보냈는데 아무 연락이없어서 한참 기다리다가 SK 보험센터로 전화를 해보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계속 ARS만 돌리고 거기서 부터 너무 화가났습니다. 근데도 참고 1:1 이메일 문의로 왜 서류 보냈는데 안왔냐고 물어봤더니 서류가 안왔다고만 말하고 다시 보내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또 2번째로 서류를 보냈습니다. 1,2번째 모두 SK대리점에서 팩스로 보냈는데 2번째에도 서류가 안왔다는 겁니다. 아니 서류가 안왔으면 빨리 빨리 연락을 해줘야지 시간만 계속가고 사람 똥개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바쁜 사람을 몇번이나 대리점 가서 팩스 넣게 만들고 그래서 3번째로 서류를 넣고 나서야 서류가 들어왔다는 겁니다. 아니 그럼 1, 2번째 보낸 제 서류는 어디로 간건지.. 거기 있는 제 개인정보는 다 어디로 간건지. 너무 답답해서 상담원 연결하려고 해도 SK 텔레콤에서는 자기들 업무 아니라고 하고 보상 담당 대리점에 전화해도 자기들 업무 아니라 모른다하고 알려주는 번호는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ARS만 되고 진짜 사람 성질나고 화가나고 짜증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진짜 핸드폰 분실신고 한지 2주가 다 되가는데 임대폰도 안주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도대체 저더러 어쩌라는 건지. 분실하고 갑자기 핸드폰 정지되는 바람에 엄청 피해많이 보고 학원 등록도 제대로 못하고 학원 수업 폐강된 것도 모르고 가서 허탕치고 교환학생 지원한 것도 연락이 안되서 지원 못할 뻔하고 아 정말 SK 실망입니다. 근데도 아직 서류 심사중이라고 7일 이상 걸릴지도 모른다고 더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고 이메일만 왔어요. 아이폰 보험 들라고 할때는 아주 빠르게 체크만 하면 되고 매달 돈 받아놓고 막상 필요할 때는 이렇게 느리고 답답하게 대처해주니까 정말 어이가 없고 분통터집니다. 고객만족을 위해 신속,정확,친절하게 대응한다고 말로만 하고 하나도 지켜지지 않는 것 같네요. 정말 핸드폰 때문에 미간에 주름 필 날이 없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353 생활용품 winner 2012-10-17
81352 통신 최종길 2012-10-17
81351 기타 박기영 2012-10-17
81350 식음료 김희정 2012-10-17
81349 서비스 이미경 2012-10-17
81348 휴대전화 정연호 2012-10-17
81347 서비스 김준수 2012-10-17
81346 휴대전화 박경덕 2012-10-17
81345 서비스 박종민 2012-10-17
81344 휴대전화 이삼택 2012-10-17
81343 휴대전화 김충구 2012-10-17
81341 기타 김연희 2012-10-17
81337 유통 서다희 2012-10-17
81333 생활용품 고상엽 2012-10-17
81331 기타 윤현아 2012-10-17
81328 서비스 문은영 2012-10-17
81325 기타 억울 2012-10-17
81319 자동차 박홍부 2012-10-17
81317 기타 박인호 2012-10-17
81313 기타 박인호 2012-10-17
81307 생활용품 김진아 2012-10-17
81301 휴대전화 정연도 2012-10-17
81299 기타 김지혜 2012-10-17
81297 서비스 진수정 2012-10-17
81295 서비스 버미 2012-10-17
81291 생활가전 송경화 2012-10-17
81287 기타 허재영 2012-10-17
81279 휴대전화 송갑영 2012-10-17
81276 휴대전화 강현수 2012-10-17
81274 기타 허재영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