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05 서비스 노바키즈 김다우 2026-05-15
1510604 통신 LGU+ 이경태 2026-05-15
1510603 기타 네오뮤직 김백수 2026-05-15
1510602 식음료 쿠팡 김식 2026-05-15
1510601 기타 안경테 이종복 2026-05-15
1510600 유통 교복몰 김채원 2026-05-15
1510599 기타 다이슨 김수현 2026-05-15
1510598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1510597 생활가전 LG전자 이형단 2026-05-15
1510596 유통 쿠팡 방경륜 2026-05-15
1510595 생활용품 신세계인터네셔널 강현진 2026-05-15
1510594 기타 숭인스포츠센터(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63-1) 이수경 2026-05-15
1510593 통신 쿠팡 박상열 2026-05-15
1510592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사유진 2026-05-15
1510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89 생활용품 르무통

처리중

르무통 a/s
배한준 2026-05-15
1510588 유통 더블유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형근 2026-05-15
1510587 생활용품 번개장터 이세미 2026-05-15
1510586 금융 케이뱅크 임동명 2026-05-15
1510585 식음료 하이트진로 정우리 2026-05-15
1510584 식음료 부경장터 박서영 2026-05-15
1510582 생활용품 애드하프 박상선 2026-05-15
1510581 기타 Fjhh

처리

Hhhh
Dhdhd 2026-05-15
1510578 기타 핑크시슬리 윤미선 2026-05-15
1510577 기타 더마타손 처방연고 Dhdhd 2026-05-15
1510576 유통 미란란 김우현 2026-05-15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