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수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09-04 20:00:21

본문

갤럭시s2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기간은 1년정도 된듯합니다. 그동안 사용 하면서 자꾸 꺼지는 증상이
계속해서 발생하여 삼성 서비스 센타을 찾아서 보드을 갈았고 충전 하는 곳에 물이 들어 갔다며 갈아주셨는데도 불구 하고 전화기는 문자가 오면 꺼지는 현상이 번번히 있었지만 업무용으로 사용 하는 전화기다 보니 서비스을 제대로  받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3번은 꺼지는거 같습니다.. 불편하더라도 사용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전화기에서 에러가 되는지 화면 자체가 매인화면이 보이지 않고 브라운 자체가 어질어질하게 여러색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전화기 먹통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화기을 껐다가 다시 켰는데도 같은 사황이였고 다시 껐다가 켜니 월래대로 돌아왔는데
전혀 전화나 문자 확인이나 전화번호 확인등 기능 차체가 전혀 사용이 안된상황 이였습니다 당현이 삼성 서비스 센타로 갔고 as담당하시는분은 포맷을 해야 된다며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장 되어있던 전화번호나 사진 저의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등 모두 팩업을 할 수 없다는 말과함께..
저 역시 서비스업 직장을 다니고 있으므로 전화기에 업무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고 저장되어 있던 전화번호
까지 삭제된다니 포맷을 할 수 없었습니다. (포맷을 하면 저역시 업무을 못하는 사황입니다)
업무용으로 고객 연락처와 저장되어있던 전화번호가 삭제가 되면 전 업무을 할 수 없는 상황이였거든요
스마트 핸드폰으로 업무을 보는 저의 입장에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 했는데 삼성서비스센타에서는 저의 입장을 생각 하지 않고 당사 회사 지침대로만 할려고 하는데 그럼 소비자 입장은 누가 책임을 져주는가요?
그래서 다시 찾아가서 포맷을 하면 안된다고 다른 방법을 찾아 달라고 하니 방법이 없다고만 하시더라구요
제가 100만원이 넘는 스마트 폰을 일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그런데 제 부주의가 아닌 기계오류로 인해
업무을 지장을 받았고 일 할수 없는 지경까지 된사황입니다.그래서 같은 재품으로 교환이 가능 한지 물어봤지만 안된다는 말과 죄송하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정말 답답합니다 사용 하는 사람 입장에서 당현이 서비스가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만 하시고 다른 방법없다는
말만 옵니다.. 전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서비스 센타 간것이 아닌데 말이죠!!!
요즘은 누구나 다 스마트 폰을 사용 하는데 삼성에서 이렇게 허술 하게 as처리가 않된다면 누가 삼성을 사용하겠습니까?
죄송하다는 말만 하면 서비스가 되는것이 아니잖아요
확실하게 처리가 되어야 되는것이 아닌가요?? 처리가 되지 않으면 처리 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주셔야 되는데 기본적인 논리로만 얘기을 하니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했던 기계값을 도로 받고 싶을 심정입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007 기타 홍순혁 2012-10-16
81006 서비스 김대희 2012-10-16
81005 기타 김기후 2012-10-16
81004 서비스 김대희 2012-10-16
81003 유통 김상훈 2012-10-16
81002 생활용품

처리중

착화신발
임다정 2012-10-16
81001 생활용품 이남예 2012-10-16
81000 통신 김영아 2012-10-16
80999 유통 김지영 2012-10-16
80998 휴대전화 김민수 2012-10-16
80997 기타 김윤지 2012-10-16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