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여옥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12-09-23 22:52:10

본문

저는 지난9월15일 토요일 오후3시30분쯤  평소에도 자주 가는 (주2회 정도)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 딸아이와 함께 가정용품을 사러 갔어요.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카트를 사용했고 1층 가정용품 코너(12번)에 들러 식기건조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죠.  그런데 물건을 보고 있는 아주 짧은 1분정도도 되지 않은 사이에  카트 안에 아이와 함께 있던 지갑이 없어 진거죠.  도난당한 그 순간 전 제 머리 바로위에 있는 CCTV를 확인 했고, 바로 안내직원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했어요.  지갑 안에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와 현금, 상품권등과 소중히 여기는 지갑 이였는데...

무척 당황한 맘으로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분실 신고 하고 직원에게 CCTV를 빨리 보여 달라고 요청했는데 직원은 좀 머뭇거리더니 한 참 만에 CCTV실로 저를 데려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제가 도난당한 곳의 CCTV는 촬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출입구 쪽의 CCTV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확인 할 수가 없었고 제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해서 마포경찰지구대에 신고접수는 되었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무 말이 없고 제가 도난당한 근처 직원들에게도 확인해보았는지 물었는데...

그것도 확인하지 않고 못 찾았다고 하는 성의 없는 직원의 태도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 그 큰 영업점에서 그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곳에서 출입구 쪽에만 CCTV가 있다는 것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날 그때 CCTV만 작동되었다면 제가 소중히 여기는 지갑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큰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서 이러한 일이 앞으로 또 생길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상황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487 휴대전화 김경민 2012-10-05
78485 서비스 피해자 2012-10-05
78480 휴대전화 박성호 2012-10-05
78479 생활가전 서성환 2012-10-05
78478 휴대전화 유준수 2012-10-05
78476 자동차 강신학 2012-10-05
78473 기타 조미영 2012-10-05
78469 휴대전화 박선학 2012-10-05
78468 금융 노중암 2012-10-05
78467 통신 최로사 2012-10-05
78465 생활가전 김길수 2012-10-05
78464 생활가전 김대원 2012-10-05
78463 휴대전화 최기학 2012-10-05
78459 기타 강지혜 2012-10-05
78458 통신 박기남 2012-10-05
78457 digital

처리중

KT텔레캅
리고 2012-10-05
78455 기타 김아녀 2012-10-05
78453 서비스 이은경 2012-10-05
78449 생활가전

처리중

제품교환
지판석 2012-10-05
78445 휴대전화 김경자 2012-10-05
78444 기타 유아름 2012-10-05
78442 통신 황명숙 2012-10-05
78441 휴대전화 이여일 2012-10-05
78440 서비스 전형준 2012-10-05
78438 서비스 김희진 2012-10-05
78437 건설 하만준 2012-10-05
78431 식음료 이은주 2012-10-05
78428 자동차 최형길 2012-10-05
78427 유통 노금주 2012-10-05
78424 휴대전화 김형석 2012-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