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가 속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유소가 속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숙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09-11 09:02:00

본문

9/8일 오후 가족이 김포의 대명항을 구경하고 집으로 향하던중 소나타에 기름이 부족할것 같아 주유소에 들려 기름을 주유하고 가던중 신랑이 기름의 용량이 너무 부족한것 같다고하여 영수증을 보게되었습니다. 영수증에 휘발유가 아닌 경유로 표시되어있어 주유소에 전화를 했더니 변명만 늘어놓고 있어 정말 답답하네요. 주유소의 세금 문제로 그러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휘발유차에 경유를 혼유하신 경우 주유소 종업원의 착오로 혼유를 했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된다면 차량 수리비 등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며 잘못된 주유로 인해 훼손된 차량의 원상복구에 사용되는 대금을 지급요청해 볼 수 있으며  원상회복에 따르는 수리견적서를 해당 사업자에게 제시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하여야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276 휴대전화 최재훈 2012-10-12
80275 기타 이은진 2012-10-12
80273 생활용품 임윤정 2012-10-12
80271 서비스 이영주 2012-10-12
80270 기타 안미정 2012-10-12
80269 휴대전화 김영순 2012-10-12
80268 digital 오영주 2012-10-12
80267 생활가전 유기설 2012-10-12
80263 기타 김민정 2012-10-12
80256 서비스 김영호 2012-10-12
80255 서비스 구경수 2012-10-12
80253 통신 박현지 2012-10-12
80247 기타 고혜원 2012-10-12
80245 건설 최경희 2012-10-12
80242 생활가전 김성환 2012-10-12
80229 기타 이하영 2012-10-12
80228 서비스 조은미 2012-10-12
80227 digital 우종순 2012-10-12
80222 금융 이미라 2012-10-12
80220 휴대전화 남신애 2012-10-12
80219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218 서비스 이규섭 2012-10-12
80217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216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215 서비스 김유정 2012-10-12
80214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213 기타 채현호 2012-10-12
80212 생활가전 김성환 2012-10-12
80211 생활용품 김수아 2012-10-12
80210 생활가전 김선희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