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광천동)의 서비스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광주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광천동)의 서비스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욱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9-01 04:43:05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금년도 4월 13일날 그랜드 카니발을 출고하였습니다
제차는 만들때부터 얼마나대충 만들었는지 단차(쇠판때기들) 조정이 되어있지않아 차량의 결함이 있었습니다
뒤쪽문은 어쩔때 제대로 닫혀지지도않구요..... 외부 A필라끝부분은 튀어나와있습니다
처음부터 새차니까....라는 안일한 생각때문에 제탓도 있겠지만 차량의 문제는 서비스를 받아야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서비스를 받으로 센터에방문하여 서비스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다은날 집앞에 멀쩡히 서있던차의 앞유리가 깨져있었습니다ㅜㅜ
차근차근 생각해보니 서비스를 받았던부분입니다
저는 영문도 모른체 센터로 다시방문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담당자가 오더니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유리를 전문으로 하시는분을 모셔오더군요......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들 둘이 조용한곳으로 가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더니 저보고 작업장은 오지말고그냥 여기서 기다리라더군요 자기네들이 확인해본다면서......
한참뒤 전화가왔습니다 예전에 담당자가 실수를하여 약간의 충격이 있었던거같다며 얼버무리더군요
제가 직접가서 확인했습니다........
확인한결과..... 성인남자의 새끼손톱정도의크기로 구멍을 파놓았더군요.........
정말 양심이 없는곳아닙니까??? 세상에 믿을곳하나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자동차 대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차를 망가트렸으면 정중히 사과하고 시인을하면 서로 얼굴 붉힐일도 없을것인데... 그걸 숨기고 덮어서 저에게 수리완료됬다면서 주었네요.....
절대적으로 몰랐다며 발뺌을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십시요 작업위치에서1~2cm 정도밖에 떨어지지 안았고요 크기는 선인남성의 새끼손톱정도의크기입니다(사진첨부합니다) 도저히남득이 가질않습니다
하도 억울해서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에 억울함을 호소하니 성의없는 메일로 답변을하고 끝입니다
더욱이 억울한건 작업하면서 선팅가격을 물어보더군요..... 저도몰라서 자동차 팜매자에게 물어보니 앞유리를 15만원주었다더군요.... 가격을 말씀드리니 머가그리 바싸냐며 전화해서 깎아달라하라 하더군요..
그래서추접하고 더러우니 당신들이 선팅까지 모든걸 원상복구시켜달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튿날 전화와서 찾으러갔더니 진짜로 달랑 유리만 바까끼워론고 블랙박스 분리시켜놓고 스마트키 모튤 뜯어내서 너덜너덜하고 자동차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이건 돈드는건 아니니 저보고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직접하라더군요
제가 이렇게 억울하게 당했습니다...... 기아자동차 본사에서도 이런일들을 아무렇지도않게 쉬쉬하고있습니다
철저한 조사와 그에맞는 제제를 부탁드립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684 서비스 손광섭 2012-09-02
70683 통신 양연경 2012-09-02
70682 기타 김호용 2012-09-02
70681 통신 신길영 2012-09-02
70680 통신 신길영 2012-09-02
70674 생활용품 강범석 2012-09-02
70655 기타 김미선 2012-09-02
70654 기타 김창배 2012-09-02
70653 서비스 박선희 2012-09-02
70652 건설 국윤영 2012-09-02
70651 식음료 손희송 2012-09-02
70650 digital 심영진 2012-09-02
70649 서비스 프렌치 2012-09-02
70639 식음료 곽현철 2012-09-02
70633 기타 최숙희 2012-09-02
70632 기타 이현주 2012-09-02
70631 기타 임준근 2012-09-02
70630 식음료 정현선 2012-09-02
70629 식음료 정현선 2012-09-02
70628 서비스 김유나 2012-09-02
70627 서비스 김진주 2012-09-02
70626 자동차 이동훈 2012-09-02
70625 기타 공영대 2012-09-02
70624 서비스 정두천 2012-09-02
70623 유통 우창용 2012-09-02
70622 서비스 김종욱 2012-09-02
70621 식음료 강원모 2012-09-02
70615 digital 김준영 2012-09-02
70606 휴대전화 임수진 2012-09-02
70605 휴대전화 임수진 2012-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