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수리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열쇠수리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9-19 17:01:47

본문

9월18일 저녁 8시30분경 집 열쇠를 집안에 둔채 문을 잠궈서 관리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열쇠를 수리부탁을 했습니다.여자친구가 혼자서 열쇠수리공과 경비아저씨와 함께 집 문을 열려구 있었구 제가 왔을때는 자물쇠를 반으로 뽀개버리구 출장비 3만원에 싼거는 11만원과 좋은것22만원을 여자친구한테 제시한 상태였습니다.여자친구에게는 부셔버린다는 말두 없이 자기들 임의대루 한것에 너무 괴씸하여 제가 그냥 저의가 한다구하구 출장비 3만원을 줘서 보내려했는데 1만원을 추가하여 청구하여 4만원을 드리구 영수증을 받아놨습니다.같은건물에 지인도 말두없이 부셔버리더니 30만원을 받아갔다구 합니다.너무 억울하여 금일 관리사무실에 도움을 청하려했으나 그쪽에서는 열쇠수리공과 우선 대화를 하셔야한다해서 이렇게 소비자상담에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 문이 잠기시어 열쇠수리공을 부르셨는데 임의대로 자물쇠를 부셔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수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떤방식으로 수리를 할 것인지의 여부를 고객과 미리 의논하지 않은 경우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다른열쇠업체로 부터 다른방법으로의 수리가 가능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37 서비스 서정아 2012-10-15
80836 기타 이용민 2012-10-15
80829 유통 전미옥 2012-10-15
80825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4 기타 박요한 2012-10-15
80822 기타 예니 2012-10-15
80819 서비스 권형민 2012-10-15
80818 기타 예니 2012-10-15
80817 식음료 박준현 2012-10-15
80816 통신 최영희 2012-10-15
80813 유통 이정임 2012-10-15
80810 휴대전화 홍태석 2012-10-15
80808 서비스 제일란 2012-10-15
80804 생활가전 윤일환 2012-10-15
80802 휴대전화 김영주 2012-10-15
80801 서비스 김화경 2012-10-15
80799 통신 김충희 2012-10-15
80795 통신 하상아 2012-10-15
80791 휴대전화 김웅구 2012-10-15
80789 통신 박민희 2012-10-15
80784 휴대전화 박미연 2012-10-15
80783 기타 박은주 2012-10-15
80779 생활용품 윤경미 2012-10-15
80775 서비스 이중석 2012-10-15
80771 생활가전 신현영 2012-10-15
80769 digital dae030312 2012-10-15
80756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55 서비스 김용성 2012-10-15
80754 서비스 이민정 2012-10-15
80753 휴대전화 배재국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