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휴대폰 번호이동(옵티머스 VoLTE) 관련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휴대폰 번호이동(옵티머스 VoLTE) 관련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열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09-05 19:34:40

본문

2012년 09월 03일 SKT에서 LG U+ 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옵티머스 VoLTE2 제품을 선택하였고, 가입상담 당시 3차례에 걸쳐서 듀얼넘버(=투폰=투넘버) 가능 기능 여부를 물었고 당연히 된다는 말을 듣고 번호이동을 하여 개통하였으나 확인결과 구매한 VoLTE2 단말기는 현재 듀얼넘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기종입니다.
LG U+ 홈페이지에는 듀얼넘버서비스가 되는 것처럼 허위표시를 하고 있는 상태며,고객센터 상담원 여러명과 통화를 하였으나 이사실을 모르는 상담원이 많으며 특히 구매했던 직영점 직원조차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9월 4일 고객센터에 위와관련한 상담을 요청하자 상담원의 상투적인 답변("어떻게 조치를 해주겠다" 또는 "어떻게 해주면 좋겠냐?"등위 답변이 아님)으로 향후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애매한 답변과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여 9월 4월 13시경 고객센터에 내용을 잘 모르는 상담원들 말고 책임자의 답변 또는 전화요청건으로 이메일 상담을 요청하였으나 만 30시간이 넘는 현재까지도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직영점에 확인결과 듀얼넘버서비스가 안된다는 사실을 판매하는 곳 조차도 고지하지 않았으며, 몇몇 아는사람만 알고 대충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있는걸로 파악되었습니다.
만사가 귀찮은 LG U+ 측은 판매점과 연락을 취해 이제와서 그전에 썼던 휴대폰으로 다시 SKT로 번호이동을 해주겠다고 하나 SKT측의 전산처리(가입기간,포인트 등)는 불가하다고 하니, 이건 다시 번호이동이지 원상복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듀얼넘버서비스 및 그밖에 또 있을수 있는 서비스가 안되는 부문을 소비자에게 충분히 고지를 하고 홈페이지 등의 허위표시와 고객센터 부실운영은 시정조치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제가 고객센터에 책임자와 통화요청건으로 전화를 해서 상담원에게 꺼꾸로 이사실을 설명해야 하는 황당한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으며 소비자 우롱으로 배짱 영업하는 LG U+에 적절한 조치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00 휴대전화 장민 2012-10-13
80399 서비스 임정은 2012-10-13
80398 기타 이은미 2012-10-13
80397 기타 이은미 2012-10-13
80396 서비스 장보영 2012-10-13
80395 기타 김세진 2012-10-13
80394 식음료 임지윤 2012-10-13
80393 기타 이현희 2012-10-13
80392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2
80385 digital 이은진 2012-10-12
80376 식음료 노승희 2012-10-12
80371 서비스 김태훈 2012-10-12
80369 식음료 송진모 2012-10-12
80368 기타 현기환 2012-10-12
80367 통신 구철수 2012-10-12
80366 생활가전 정세일 2012-10-12
80365 기타 김옥자 2012-10-12
80364 유통 박무열 2012-10-12
80362 서비스 임정읁 2012-10-12
80361 서비스 강재희 2012-10-12
80359 자동차 조장환 2012-10-12
80355 휴대전화 피해자 2012-10-12
80354 서비스 노장언 2012-10-12
80353 생활가전 박금자 2012-10-12
80352 자동차 유남식 2012-10-12
80351 통신 김충희 2012-10-12
80350 생활용품 조현철 2012-10-12
80349 digital 한승호 2012-10-12
80348 digital 문선애 2012-10-12
80347 기타 박희정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