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금동길
  • 조회수 : 649회
  • 작성일 : 12-09-21 03:54:10

본문

9월19일 오전12시~오후6시까지 인터넷 통보없이 끈음..메일 발송했다고 했으나 거짓말이였음
주식 매매를 하는 저는 장기투자 종목 제외하고 매일 미수  단타로 그날 정리하는 방식으로 매매함..
12시에서 6시까지 인터넷이 끊겨 미수 물량을 정리못해 금전적인 손해  80만원 이상 발생함..
또한 1달동안 미수 동결되어 주식매매(미수) 하지 못하게 됨..
이날 인터넷 해지를 할려고 했으나 명의자분이 있어야 한다고함..명의자는 어머니임

9월20일 일하시러 가시는 어머니를 인터넷 해지를 위해 일하러 못가게하고 9월 20일 까지 인터넷 사용하고
 9월21일 날짜로 인터넷 해지를 함..그런데 주식 매매를 하던중 9월20일 12시경 인터넷을 SK브로드밴드에서
끊음..하루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SK 브로드밴드에 연락햇고 직원이 본인의 실수라고 인정했으나 2시간 걸림..
오후 2시에 인터넷 정상작동 했으나 이시간에 주가가 하락하여 금전적인 손실 80만원 이상 또 발생
이후 제차 오후 2시 45분~ 3시까지 또 인터넷을 끊음..

본인들은 위약금에다 받을것은 소비자에게 다 받을려고 하면서 본인들의 부주의로 인하여 금전적인
손해를 입힌것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말로만 할려는데 분통이 터지며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하는
행태에 분개합니다.. 이런경우 손해 배상 청구나 법적으로 책임을 묻고자 책임 물을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880 생활가전 이하나 2012-09-21
75879 통신 김주희 2012-09-21
75869 통신 신정섭 2012-09-21
75868 digital 문경자 2012-09-21
75861 기타 노헌정 2012-09-21
75858 통신 김성희 2012-09-21
75856 기타 정혜진 2012-09-21
75854 휴대전화 박종기 2012-09-21
75843 휴대전화 한상미 2012-09-21
75841 서비스 김태균 2012-09-21
75840 휴대전화 이태진 2012-09-21
75834 서비스 방현수 2012-09-21
75832 생활가전 오윤미 2012-09-21
75829 서비스 이호준 2012-09-21
75822 휴대전화 이재호 2012-09-21
75815 휴대전화 한상민 2012-09-21
75814 휴대전화 김경현 2012-09-21
75813 기타 윤선희 2012-09-21
75812 생활용품 김덕임 2012-09-21
75811 기타 박찬분 2012-09-21
75810 통신 조민재 2012-09-21
75809 휴대전화 황호영 2012-09-21
75808 기타 박선미 2012-09-21
75807 통신 김수형 2012-09-21
75806 기타 윤형주 2012-09-21
75802 기타 지은숙 2012-09-21
75800 통신 신명숙 2012-09-21
75799 생활가전 윤경희 2012-09-21
75796 기타 우은진 2012-09-21
75789 기타 유혜균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