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보고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입장표명하라고 하시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보고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입장표명하라고 하시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2-09-13 16:11:28

본문

회신 기다리고 있다는 답변 봤습니다.
그런데 이 판매자, 지금도 옥션에서 내 문의 글 넘겨서 답변하는 것도 모자라 11번가에 올려놓은 내 글은 무슨 말인지 알면서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같잖은 소리하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양 일부러 무시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건 우롱입니다.
여기까지 오고도 계속 이따위로 나오면서 지가 직접 안 나오고 뒤로 빠지며 제3자한테 떠들며 통보하겠다?
지금까지 이딴 식이었습니다.
또 옥션에다 손 벌려서 지가 직접 해야 할 말 또 '옛다, 나왔다.' 하듯 전달하려던 심산인가 본데,
난 그딴 거 인정 안 합니다.
원래가 나와 판매자 둘의 일인 걸 크게 만든 건 판매자이니 말입니다.
판매자가 지 입장에서 해야 할 기본을 제대로 했다면 이 날까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어느 누가 전자상거래 하면서 이따위로 게시판 글과 소비자 말을 우습게 안답니까?
이걸 지적 받는 거 자체가 우스운 일이고 이것조차 안 하면 자격 없으니 판매 때려쳐야지, 이따위로 하면서 먹고 살 생각을 하나?
이건 뭐 아예 먹고 튈 심산도 아니고 어쨌거나 언젠간 물건 보내니까 쇼핑몰 계속 제대로 운영되는 척하면서 구매자들 엿먹이고 있는데,
그렇게 적당히 설렁설렁 하고 부지런히 할 생각 없으면 아예 쉬게 해줘야지, 별 수 있나?
본인 때문에 문의 글 답변 기다려, 배송 기다려, 반품.교환 처리 기다려. 그러는 동안에 그 소비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선택권을 침해할 권리를 지가 뭔데 침해하지?
그 기다릴 시간에 다른 걸 할 수 있는 선택권 같은 권리를 지가 뭔데 빼앗냐 말입니다.

회신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어디 또 제3자 뒤로 빠져 같잖게 구는지 봅시다.
회신 보내서 여기 거치는 걸로 떼우지 말라 전하십시오.
제목대로, 본인이 직접, 게시판에 말하라 말입니다.
이제 어디 어떻게 나오나 한번 봅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99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898 유통 박용욱 2012-09-14
73897 서비스 김세원 2012-09-14
73896 휴대전화 김형칠 2012-09-14
73895 기타 최진영 2012-09-14
73894 휴대전화 양정한 2012-09-14
73893 통신 김재훈 2012-09-14
73892 기타 정지원 2012-09-14
73891 휴대전화 신은경 2012-09-14
73890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4
73889 기타 김나래 2012-09-14
73888 통신 이병운 2012-09-14
73887 기타 장은애 2012-09-14
73881 기타 김현진 2012-09-13
73874 생활가전 주정자 2012-09-13
73866 통신 이아영 2012-09-13
73865 기타 유은정 2012-09-13
73864 금융 경민수 2012-09-13
73863 서비스 익명 2012-09-13
73862 자동차 김대기 2012-09-13
73861 서비스 강태윤 2012-09-13
73860 서비스 김동광 2012-09-13
73859 휴대전화 성봉준 2012-09-13
73858 기타

처리

환불
김선아 2012-09-13
73857 기타

처리

뷰러
조소원 2012-09-13
73850 기타 이용환 2012-09-13
73849 기타 김가람 2012-09-13
73848 통신 박태진 2012-09-13
73847 기타 김영학 2012-09-13
73846 통신 박태봉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