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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츠화재의 횡포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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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인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9-06 1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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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인천서구 경시동 W빌라에 살고 있는 친구가있는데 집들이를 한다고 하여 놀러가게되었습니다 빌라안에는 주차할곳이 협소하여 빌라 앞 도로에 다른차들과 같이 주차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집에 갈려고 나와보니 앞문짝부분이 흠집과 찌그러져있어 화가날려는찰나에 앞유리부분에 죄송하다는 글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 착한신분이구나 생각하며 전화를 드렸더니 죄송하다는말과 다고쳐드린다는말을 듣고 안심하며 집에 오게되었습니다
9월4일 차 수리를 위해 자동차공업사를 찾아가 견적을 뽑아 다시 차주한테 전화를 드렸더니 보험처리로 하겠다고 하여 차를 맡기고 직장에 돌아가게되었습니다 몇분지나 피의자 보험회사인 메르츠화재에서 전화 오더니 다짜고짜 주정차위반이신거 아시져 라며 15프로 과실이 있다고 하여 무슨소리냐며 되물었더니 그부분은 보상담당자하고 얘기하시래면서 끊었습니다 저두 황당했지만 몇분후 보상담당자한테 전화를 받고 저는 일반 도로였다 주정차구역일리 없다며 재차 말하게 되었으나 딱 잘라 말하시며 저희쪽에서 다 확인한부분이고 과실이있으니 차량수리비 및 렌트비용에 15프로를 부담하래는말에 너무너무 황당했으나 법으로 정해져 있는부분이고 확실히 확인됨 부분이라면서 말해주었습니다 15프로를 부담하면 수리하긴 부담스러워 차를 다시 빼낼려 공업사를 가게 되었고 이때부터 제가 피해자가 아닌 피의자가 된 기분이였습니다
공업사에서는 부품신청과 수리를 들어가려는 찰나여서 죄송하다는 말만 전 되풀이 하면 차를 빼내올수 밖에 없었고 렌트회사에서두 약2시간을 제가 빌렸던터라 다시죄송하다는말밖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차를 받치고 왜 내가 내시간 버리면서 이러고 있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고 화가 너무났습니다 하지만 고장난 부분에서 수리를 받아야되니 다른방법이 없나 찾던중 보험회사에서 선입금식으로 돈으로 받는경우가 있다고 듣게되어 보험담당자와 전화를 하였더니 견적서를 보내달라고 하여 보내드리고 얼마나 받을수있냐 여줘보니 정산하여야 하니 나중에 얘기해주신다고 하였고 선입금을 받게 되면 교통비가나오는데 얼마정도나오냐 물어더니 1일계산이 2만5천원인데 저는 0.8일로 계산하여 2만1천원이 나온다고하여 수리시간만 따져두 이틀 나온다고 했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그럼 교통비 안받고 수리들어가면 렌트를 해달라고 하였더니 그건 안된다며 오늘돈을받고 수리하시면 되는데 나중에 수리하시면 안된다며.. 저는 이해가 안가 재차 설명을 부탁드렸더니 약간 화나신 목소리로 횡설수설하면서 말씀을하시는데 본인두 무슨소리하는줄 모르는듯하여 저두 화가나 끊고 저희보험회사인 삼섬화재에 조언을 구하기위해 전화를 걸어 렌트카관련부분을 설명드리고 이해가 안간다물어더니 바로 얘기해주셧습니다 선입금을 받아두 렌트카가 오늘되는 부분은 선입금과 일괄처리하여 받을수 있게되지만 추후 수리하시게되면 일괄처리가 안된다는 말을 듣고 이해가 가기시작하였고 역시 보험회사는 삼성화재라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보상담당자에 다시 통화를 하면 교통비가 솔직히 너무적다 라며 하였더니 말을 바꾸시면 2틀치 5만원을 드리겠다고 하지않았냐며 신경질조로애기하시는거였습니다 황당했지만 0.8일계산할수있다는걸 내가 알고 있었겠냐라며 되물었고 알겠다며 교통비5만원과 보상받을금액을 말씀해주셨는데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을 책정해주시길래 아랐다고 하고 전화끊고 생각을 하다 보험처리로 수리하는게 15프로 돈을 부담하더라도 나을것같아 다른공업사에 맞기게 되었고 15프로 과실이 있음 그쪽 차량 수리비용에두 15프로 붙는다는얘기를 듣고 또 한번 억울했습니다
저는 주정차구역이 아닌줄 알고 있었고 다수리해주신다는 차주분말만 믿고 차를 맞겼던터라 차주분 차량이 몬지? 어는부분으로 박으셨는지두 몰랐던터였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황당하여 잠두자지못하였습니다
다음날 삼성화재콜센타에 전화를 걸어 이상황을 얘기해드렸더니 상대방측 보험회사에서 대물 접수하라는 얘기를 들었냐며 물었고 들은적없다고 하였더니 그럼어떻게 하실꺼냐고물어보아 이대로 있다가는 나중에 어떤상황이 올지몰라 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메르츠화재 보상담당자한테 전화를 걸어 차종이 무엇이였고 어떤부분으로 박으셧는지 물어본다음 차량 수리 하시기로 하셧냐고 물었더니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
바로 자차접수하셧다고 말을 바꾸시며 얘기하여 알겟다고하고 저두 접수했으니 수리 받으시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차주분한테두 저두 보험접수해드렸다는 말을 하기위해 차주분한테 전화를 걸어 성함과 어디사시는지 간략히 물어본 다음 차량 수리하신다고 들어 저두 15프로 과실있다고 들어 접수 해드렸다고 하였더니 자기 차량은 흠집이 살짝있어 고칠정도는 아니라고하여 제가 보험회사에서 고친다고 하였다고 하니 메리츠화재측에서 이참에 고치고 깨끗한상태로 타고 다니시래면서 권유는 받았고 자차수리부담금두 나중에 받아서 내시면되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메리츠화재측에 이해가 안가는부분이있었지만 저두 접수를 해드렸으니 고치시게되시면 고치시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얼마 후 제보험회사인 삼성화재 담당자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과실이 없다며 그도로는 주정차가 허용되는구역이라는 말을 듣는순간 너무억울해서 눈물이 나올꺼같았습니다
지금까지제가 모한건지두 모르겠고 메르츠화재 보상담당자한테 협박아닌협박 인 수리받고 싶음 돈내고 수리하라는 어조와 항상 말을 바꾸시면 절 가지고 놀듯 하였고 어떤부분에서는 설명을 부탁드리면 짜증섞인말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대우를 참고 항상 제가 먼저 전화를 걸어 사고처리 내용을 들어야했습니다 제가 법을 모르고 보험회사측 규칙을 모르니 이런 대우를 받아야된던건지...............
메르츠화재 횡포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메르츠화재 콜센타로 전화를 걸어 팀장님께 이런상황이 말이 되냐고 따지고 들었더니 죄송하다는 말과 보상을 해주신다고 하였지만 보상담당자는전화한통 없었습니다 실수가 된든 사기를 치실려고 그랬는 15프로과실이 없었다는 내용과 죄송하다는말을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콜센타에 전화해 따지고 드니 그제서야 전화를 주시면 전화를 하라고 하셨냐며 물으며 어찌된건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꼭 자기방법대로 안돌아가 열받은거같았습니다
메르츠화재에서 처음전화하신 직원부터 절 주정차구역 위반이였다고 몰아붙이셨고 실무담당인 보상담당자두 주정차 위반이였다고 하여 제가 재차 아니라고 했더니 다확인한부분이고 법으로 되어있는부분이니 제가 무조건 부담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메르츠보험 가입자고객를 위해서 저한테 사기 치셔두 되는거였는지? 저는 단순접촉사고였지만 저말고도 알고도 당해야만 되는사람이 더 있지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너무너무 억울했던부분과 메리츠화재 직원들을 CS업무로써의 기본이
안되있던점과 시간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어디에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금감원에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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