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화장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법화장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희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9-04 15:00:56

본문

4500원짜리 화장품을 구매햇는데<BR>왕복배송비가 5000원인데 어떻게 반품을 해주냐며<BR>자기네 입장만 밝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습니다<BR><BR>화장품 제조년일은 칼로 다 긁어놔서 보지못하게끔해놓고<BR>화장품 뚜껑을 열자마자 용액은 다 흘러나왔습니다.<BR>보통 뚜껑을 열어도 스티커가 부착되어있어서 화장품이 새지 않는데 말이죠<BR>분명 정식 수입원에서 가져오는 제품도 아닐거라 생각들며<BR>유통기한인지 제조년일을 칼로 긁어놓은게 너무 티가나서 기분이 나쁘네요 상당히<BR><BR>나중에 저한테 "택배로 보내지말고 화장품 갖다버리라며 반품해줄테니까"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BR>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에 변명이라도 하면 <BR>저도 따지고 싸우기 귀찮아서 그냥 쓸려고 했는데<BR>고객한테 말하는 싸가지가 정말 예의가 없더라구요. 고객한테 저렇게 해도 되는건지<BR>불량 상품판매하면서 제품의 하자가 없다며 되려 저한테 큰소리치고 화장품 갖다버리라고 반품해줄테니까<BR>라는 말을하는 사이트는 또 처음 보네요<BR><BR>죄송하단 말도 없이, 저는 여기서 사과 공고문이라도 받아야 될거같은데요<BR>좀 도와주십시오.<BR><BR>사이트: 애니향기<BR>전화: 02-3789-9489<BR>휴대: 010-****-****<BR>사업자: 217-10-888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750 기타 나영희 2012-10-07
78748 휴대전화 임종필 2012-10-07
78746 휴대전화 서정옥 2012-10-07
78739 통신 김석호 2012-10-07
78737 서비스 오민하 2012-10-07
78732 생활가전 김혜경 2012-10-07
78731 유통 홍동섭 2012-10-07
78721 생활용품 김유니 2012-10-07
78704 서비스 김영재 2012-10-07
78699 금융 김성진 2012-10-07
78698 기타 임연주 2012-10-07
78697 휴대전화 박근영 2012-10-06
78696 생활가전 윤석훈 2012-10-06
78694 서비스 김치열 2012-10-06
78690 기타 임진아 2012-10-06
78686 생활용품 김진형 2012-10-06
78684 휴대전화 이정현 2012-10-06
78683 기타 이효성 2012-10-06
78682 휴대전화 김수희 2012-10-06
78681 자동차 정군의 2012-10-06
78680 생활용품 이현석 2012-10-06
78679 서비스

처리중

로젠택배
이소리 2012-10-06
78674 생활가전 김수진 2012-10-06
78673 기타 백선인 2012-10-06
78672 기타 이춘형 2012-10-06
78671 서비스

처리중

요가원
안재이 2012-10-06
78670 휴대전화 이석봉 2012-10-06
78669 서비스 이효숙 2012-10-06
78668 휴대전화 박성범 2012-10-06
78667 기타 장상희 2012-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