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써비스는 밑바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써비스는 밑바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9-03 11:29:28

본문

아파트 경비실에서 남양우유 배달하는 분이 우유배분을 하고 있길래
저두 일주일에 3번씩 우유를 넣어 달라고 애기하고
우유대리점 전화번호를 물었다. 그런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내 전화번호를 묻더니
대리점에서 전화가 갈거란다.그래서 6월 7일부터 배달 받았다.
6월말이 지났는데 고지서가 안나온다.
또 한달이 지났는데 고지서가 안나온다.
해외여행 땜시 며칠 우유 정지 시켜달라 전화해야 되는데 전화번호를 모른다.....
114 전화해서 물어봐서 전화했더니 음성메모로 넘어간다.
한찬후에 혹시나 하고 해봤는데 역시나 음성메모... 수십번 해도 음성메모..
여행후 2개가 우유곽 터치게 부풀어 올라있다.
그리고 세달째 한꺼번에 세달치 고지서가 날아옴.
2천원 빠지는 십만원!!!
고지서 받는날 하루종일 회사일 재쳐 놓고 대리점 전화.
여전히 음성메모!!!!  사무실전화로  전화하니 드뎌 받는다.
3개월만에 통화!!! 안도의 한숨!! 근데 오히려 짜증! 그럼 어떻게 해달라는 것이냐고
오히려 내 목소리보다 떵떵 거린다.
그래서 배달 중지요청했다.
근데 갑자기 일요일밤에 우유값 달라고 울집에 쳐들어 왔다.
갑자기 십만원에 현금이 없어 지로로 내겠다고 돌려보냄!
이번달까지 요금청구했으니 앞으로 월수금은 배달되어야 하는 우유 안옴!
3개 빼고 고지서 재청구 받아야 하는데 대리점하고 상대하기가 죽기보다 싫음!
남양우유 고객센타 전화해서 사후 애기 하고 처리방안 요구함!
일주일째 아무 소식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드시는 해당우유의 고객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31 기타 최진환 2012-09-03
70730 digital 이정우 2012-09-03
70729 휴대전화 이광섭 2012-09-03
70727 통신 강인규 2012-09-03
70726 생활용품 이재성 2012-09-03
7072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9-03
70723 통신 김영득 2012-09-03
70716 기타 최유라 2012-09-03
70715 생활용품 김종진 2012-09-03
70707 서비스 윤나리 2012-09-03
70706 유통 wuslekt 2012-09-03
70701 자동차 박요섭 2012-09-03
70700 서비스 배해룡 2012-09-03
70699 생활용품 박정숙 2012-09-03
70698 서비스 심덕기 2012-09-03
70697 해결&감사글 최현복 2012-09-03
70696 자동차 이동현 2012-09-03
70695 생활용품 금창원 2012-09-03
70694 기타 정진석 2012-09-03
70693 기타 박성수 2012-09-03
70692 기타 최인영 2012-09-03
70691 통신 목정숙 2012-09-03
70690 서비스 민세윤 2012-09-03
70689 생활용품 박종배 2012-09-02
70688 서비스 ojirap 2012-09-02
70687 생활가전 김인선 2012-09-02
70686 서비스 son 2012-09-02
70685 유통 김보경 2012-09-02
70684 서비스 손광섭 2012-09-02
70683 통신 양연경 2012-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