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투어랑여행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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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투어랑여행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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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건각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2-09-04 11: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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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3월초 제주도무료여행의 이벤트에 당첨괴었다는 메일을 받고 싸이트에 접속했더니
2인기준 2박3일의 여행이 본인부담금이 132000원 이어서 투어랑 여행사와 통화를 하여 확인한뒤
3월22일애 씨티카드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그후 5월에 전화를 하여 6월에 여행을 하겠다고 하니
6월,7월,8월은 성수기라 안되고 9월부터 여행이 가능하다하여 7월 이후에 에약을 하라더군요.
7월에 전화를 하여 9월19일로 예약을 하였더니 문자로 유류부담금과 관광지(의무사항)입장료,운송비등
총 193000원을 입금해야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며 8월10일까지 입금을 하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
고민끝에 8월9일에 83000원과110000원(합 193000원)을 계좌이체를 하였고 티켓은 언제 받느냐고 했더니 출발2주전에 문자를 주고 메일을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인 8월13일에 여행사측의 전산실수로
9월19일 출발이 안된다며 환불을 해주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환불은 1주에서 2주정도 걸린다며 물론 사과는 있었지요. 8월중순경 캬드로 결제한것은 카드사에서 입금이 되었지만 계좌이체한 193000원은 들어오지 않아서 다시 투어랑에 전화를 했더니 8월24일 안에 처리도리테니 좀 가다리라고 하더군요. 기다려도 입금이 안되어 다시전화를 하니(한번통화를 하려면 10-20번을 걸어야 하며 어느날은 하루종일 통화가 안될때도 여러번 있었음)박희연 이라는 직원이 8월말까지 환불처리되니 기다려달라고 하여 기다렸으나 입금이 안되어 8월31일 날 다시 통화를 하여 화를 내니 9월3일(월요일)5시 이후에는 입금이 되어 있을거라고 죄송하다며 한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기다리겠다며 이제 약속을 안지키면 가만이 있지않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9월3일까지도 투어랑에서는 환불처리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몇개월 전에 예약금을 받았고 또 자기들의 귀책사유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면서 미안하다는 말만으로 때우는것도 부족하여 고객의 돈을 차일피일 미루며 손해배상은 커녕 원금도 제때 안돌려주고 있는 부도덕한 투어량 여행사를 그대로 방치해두면 나같은 피해자들이 속출할것 같아 고발을 합니다. 또 아직 환불하지 않고 있는 잔액
193000원 에대햔 환불도 꼭 받아야겠습니다. 아울러 이런식의 횡포를 방지하기위해서도 투어랑여행사에 대해
영업정지나 벌금처분을 하여 따끔하게 경종을 울려야 할것 입니다.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은것에 대한 보상도 이제는 받아야겠습니다. 이문제를 꼭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된 파일은 투어랑에서 보내준 계약서와 제가 사용하는 통장의 사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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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두상 해결이 계속 되지 않을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을 요구하시고 계속해서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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