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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 택배의 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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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지욱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9-04 19: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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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반품예약을 8월 22일날 했습니다. 24일날 방문예정 문자가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오시더군요 주말이 있어서 조금 더 걸리겠다 싶어서 주문했던 사이트에 전화하여 조금 늦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 3~4일후에 방문을 안하셔서 택배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즉각 조치를 취해서 이틀이내로 방문을 주신다고 하여 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화 한날이 8월 30일입니다. 9월 1일 방문 예정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안오셧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 내니 죄송하다고 바로 조치를 취해준다 하시더군요 3일날 방문예정문자가 오고 오늘(4일)방문 예정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2일날 다른데서 물건을 주문한게 있어서 오늘 올 예정이였습니다. 방문이 없으십니다. 다른택배사는 다 왔습니다. 제가 보기엔 씨제이 택배는 일할 마음이 없는거 같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고발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이문제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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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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