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하자로 위헝싼상황을견딜수가없는데 해지시 위약금청구한다는건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더블유케어렌탈센터 ] 상품하자로 위헝싼상황을견딜수가없는데 해지시 위약금청구한다는건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군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1-15 13:13:34

본문

전기자전거 를  렌탈했는데 첫달부터 브레이크 제동장치문제  핸들문제로ㅈas를받았고. 그후로 계속. 브레이크문제등 여러가지. 에러가나서 as신청 ㅇㄹ하려고해도. As협력업체. 부제등 ㅇad를받을려면 협력없체랑 통화후 매장열때 as를받을수있었고 그후로 브레이크가 언덕에서 고장이나서
끈사고가날뻔해서 sa,신청을했더니. 고객이 재품을 받았을때 자전거에 모든브분을 정검하고 다시
모든 나사부분을 조이고 타셔야된다고 하면서. 부속품은 보내줄테니까 수리공임은 저에게 지불하라고 하네요  전기자전거는 소비자에 생명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들수있는 제품인것인데도 자전거 자체에 조립불량등 여러가지 하자가 발생을 했는데도 생명에 위협을느껴서 해지한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내라고 하는데 너무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등 물품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755 식음료 빙그레 강진원 2025-01-22
13637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영미 2025-01-22
1363741 생활가전 하이원플러스 김승혜 2025-01-22
1363740 유통 주식회사 미스룩 김하나 2025-01-22
1363732 유통 여신제이 김현미 2025-01-21
1363729 기타 서로재 문선주 2025-01-21
1363720 유통 의류쇼핑몰 온고 김하경 2025-01-21
1363719 통신 이야기모바일 이효구 2025-01-21
1363718 기타 여신제이 민다영 2025-01-21
1363706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경 2025-01-21
1363700 유통 쿠팡 김예진 2025-01-21
1363693 유통 show.time.58 (쇼타임.58) 조인수 2025-01-21
1363685 생활용품 주식회사 희야 박혜원 2025-01-21
1363682 통신 KT 채강민 2025-01-21
1363659 유통 주식회사 메이크보그 박애리 2025-01-21
1363653 생활용품 에이픽스(APIX) 정연욱 2025-01-21
1363649 생활용품 쿠팡(하우저) 유지숙 2025-01-21
1363641 생활용품 스타일바이맘 심규은 2025-01-21
13636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1
1363639 유통 파인인포 이륜아 2025-01-21
1363638 생활용품 여신제의 오명숙 2025-01-21
1363637 생활용품 Delilah 이성희 2025-01-21
1363636 식음료 신선도원 이재민 2025-01-21
1363635 유통 NS홈쇼핑 최종수 2025-01-21
1363634 기타 컬투플라워 백소연 2025-01-21
1363633 생활용품 주식회사 위니텍 이춘복 2025-01-21
1363632 생활용품 하이도바

처리중

사기
박성진 2025-01-21
1363631 기타 쿠팡(하우저가구) 유지숙 2025-01-21
1363630 유통 Blackmerci 조은숙 2025-01-21
1363629 생활용품 창안애 김성선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