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아이폰 보상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아이폰 보상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소운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9-10 23:14:21

본문

아이폰 분실 때문에 보상 받으려고 하는데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오래걸립니다. 분실신고 하고 바로 다음날 서류를 팩스로 보냈는데 아무 연락이없어서 한참 기다리다가 SK 보험센터로 전화를 해보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계속 ARS만 돌리고 거기서 부터 너무 화가났습니다. 근데도 참고 1:1 이메일 문의로 왜 서류 보냈는데 안왔냐고 물어봤더니 서류가 안왔다고만 말하고 다시 보내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또 2번째로 서류를 보냈습니다. 1,2번째 모두 SK대리점에서 팩스로 보냈는데 2번째에도 서류가 안왔다는 겁니다. 아니 서류가 안왔으면 빨리 빨리 연락을 해줘야지 시간만 계속가고 사람 똥개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바쁜 사람을 몇번이나 대리점 가서 팩스 넣게 만들고 그래서 3번째로 서류를 넣고 나서야 서류가 들어왔다는 겁니다. 아니 그럼 1, 2번째 보낸 제 서류는 어디로 간건지.. 거기 있는 제 개인정보는 다 어디로 간건지. 너무 답답해서 상담원 연결하려고 해도 SK 텔레콤에서는 자기들 업무 아니라고 하고 보상 담당 대리점에 전화해도 자기들 업무 아니라 모른다하고 알려주는 번호는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ARS만 되고 진짜 사람 성질나고 화가나고 짜증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진짜 핸드폰 분실신고 한지 2주가 다 되가는데 임대폰도 안주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도대체 저더러 어쩌라는 건지. 분실하고 갑자기 핸드폰 정지되는 바람에 엄청 피해많이 보고 학원 등록도 제대로 못하고 학원 수업 폐강된 것도 모르고 가서 허탕치고 교환학생 지원한 것도 연락이 안되서 지원 못할 뻔하고 아 정말 SK 실망입니다. 근데도 아직 서류 심사중이라고 7일 이상 걸릴지도 모른다고 더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고 이메일만 왔어요. 아이폰 보험 들라고 할때는 아주 빠르게 체크만 하면 되고 매달 돈 받아놓고 막상 필요할 때는 이렇게 느리고 답답하게 대처해주니까 정말 어이가 없고 분통터집니다. 고객만족을 위해 신속,정확,친절하게 대응한다고 말로만 하고 하나도 지켜지지 않는 것 같네요. 정말 핸드폰 때문에 미간에 주름 필 날이 없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22 통신 윤석원 2012-10-19
81919 휴대전화 박동윤 2012-10-19
81913 기타 조건희 2012-10-19
81911 기타 유재선 2012-10-19
81908 기타 우수미 2012-10-19
81907 기타 유재봉 2012-10-19
81906 통신 이설기 2012-10-19
81905 휴대전화 김유희 2012-10-19
81904 기타 한아름 2012-10-19
81903 금융 정성호 2012-10-19
81902 생활용품 김경희 2012-10-19
81901 서비스 이지형 2012-10-19
81900 생활용품 나리랑 2012-10-19
81899 기타 정수진 2012-10-19
81897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96 기타

처리중

사기
김민기 2012-10-18
81895 기타 백지혜 2012-10-18
81894 식음료 우수연 2012-10-18
81893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82 기타 노민희 2012-10-18
81881 식음료 김유라 2012-10-18
81876 식음료 이은주 2012-10-18
81875 서비스 이현주 2012-10-18
81874 유통 최현희 2012-10-18
81873 기타 장은정 2012-10-18
81872 digital 정재준 2012-10-18
81871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70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69 휴대전화 김상하 2012-10-18
81868 기타 구두환불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