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자동업데이트(ios6)하다 고장났는데 새로교체하려면 1년 넘었기 때문에 혜택이 하나도 없고 제돈 주고 하라고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자동업데이트(ios6)하다 고장났는데 새로교체하려면 1년 넘었기 때문에 혜택이 하나도 없고 제돈 주고 하라고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희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09-25 13:51:47

본문

ios6 업데이트 알림정보가 왔습니다. 저는 실행을 했고 되는가 싶더니
오류가 발생 했다고 떠서,, 아이툰즈 연결해서 다시 실행시켰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오류가 발생했다며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로 가서 수리 요청했으나 그쪽에서도 안된다고 기계를
새로 교체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플콜센터 연락했더니 그럴려면 기계산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무료가 교체 안되며
제돈 주고 새로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19만원정도)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 업데이트 하라고 해서
기계가 고장났으면 아이폰측에서 해결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이폰측 답변은 자의든 타의든 무조건 1년 넘었기 때문에 안된다고만 합니다.
게다가 2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기계를 어떻게 썻는지 자기네도 안봤기 때문에 모르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막써서 고장난거 아니냐는 식입니다.
그리고 흥분해봐야 소용없다는 식으로 말하며 통화하는 동안 매우 불쾌 했습니다.
해결책을 제시해주기는 커녕 자기네 쪽은 어쨋든 안되기 때문에 KT쪽 보험들어 놓은거 있으면 그걸로 혜택받아 하라고 그러고 있습니다.
KT쪽도 알아봤지만 제가 들어놓은 보험은 고장수리시에만 헤택 가능한것이었습니다.
아이폰쪽 글을 올리려고 해도 제대로 올릴만한 곳도 되어있지 않고 로그인해야되며 회원가입까지 해야합니다.
불만 토로 할건데 거기 가입을 제가 왜 해야하며 그런 상담글 올릴만한 부분도 없는것에 더 화가났습니다.
결국 2틀째 저는 핸드폰 없이 지내며 불편을 받아야했으며 폰 고장난것도 억울한데 임대폰도 제가 매장에 일일이 임대폰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직접 찾아가야 합니다. 이리저리 전화만 돌리면서 해결책도 안나오고 너무 화가나고 불편 했습니다.
이사항이 빨리 개선되어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 자동업데이트를 하시던 중 고장이 나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정상사용 중이 아닌 업데이트과정에서 발생한 하자관련하여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24 생활가전 박래훈 2012-10-09
79520 식음료 김정호 2012-10-09
79518 서비스

처리중

확인문의
강수진 2012-10-09
79517 서비스 윤승현 2012-10-09
79516 서비스 이호인 2012-10-09
79515 서비스 서혜민 2012-10-09
79514 휴대전화 신동진 2012-10-09
79513 서비스 박철성 2012-10-09
79512 통신 윤태우 2012-10-09
79511 기타 김창교 2012-10-09
79510 서비스 권석진 2012-10-09
79509 기타

처리중

위니스
김보영 2012-10-09
79508 기타 김용주 2012-10-09
79507 통신 주명환 2012-10-09
79506 기타 김창교 2012-10-09
79497 휴대전화 여종영 2012-10-09
79496 자동차 김영기 2012-10-09
79493 생활용품 박경진 2012-10-09
79490 생활용품 김성국 2012-10-09
79489 기타 이동희 2012-10-09
79488 서비스 정대명 2012-10-09
79486 유통 김미향 2012-10-09
79485 서비스 정대명 2012-10-09
79480 digital 김지연 2012-10-09
79478 서비스 안희수 2012-10-09
79477 휴대전화 이현규 2012-10-09
79475 유통 스타일옴므 2012-10-09
79474 휴대전화 홍세진 2012-10-09
79471 생활용품 박상현 2012-10-09
79469 휴대전화 황광연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