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규
  • 조회수 : 5,914회
  • 작성일 : 11-11-09 10:32:03

본문

얼마전 휴대폰을 분실하여 엘지유케어에 분실보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서류 챙겨서 보냈더니 제 아들핸드폰의 보상 책정가가 7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떤핸드폰으로 가능한지 물어보니 최신휴대폰과 구형 핸드폰으로 나뉘더군요.
지금은 딱히 70만원에 준하는 기기가 없다면서 최신폰은 기계의 출고가에 모자르는부분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더군요.그래서 저가 핸드폰으로 선택하려니까 책정가보다 적게나오더군요.
예를들면 기계출고가로 55만원+개인부담금7만원이면 62만원정도가나옵니다.
책정가보다 8만원정도 적게 나오는데요,문제는 이 8만원은 보상도못받고 소멸된다는것입니다.
저에게 보상책정가가 70만원이라고 직접얘기해놓고 8만원에대한 부분은 소멸된다고 하는데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처음 보험가입시에 구체적인 이런사항에 대해서 듣지도 못했다고하니까 보험자쪽 가0희 팀장이는분이 하는 말이 저와 가입사쪽의 문제라면 일을 떠맡기는듣한 말을 하더군요.이문제로 전화만 반나절을 했습니다.피해를 보상받기 위해가입한 보험이 결국은 소비자 스스로가 지쳐 쓰러지게만드는 상품이라는게 절로 아쉬울 뿐입니다.
책정된 가격으로 핸드폰 위약금 물고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것도 안된다고 하고 비싼스마트폰은 20만원이 넘는 추가금을 내야하고 저가폰은 책정가에 미치지못하는가격으로 손해를 봐야하는 이게 무슨 보험입니까.
마지막으로 저와같은 처지에있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보상받고 싶지않습니다.
정당하게 70만원에 대한 보상을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지 못하고 제대로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향후 2차 답변시 제보관련하여 담당자의 중재상황 및 업체측의 입장표명관련 처리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업체 측에 전달해드렸으며, 소비자가 가입 당시 약관에 동의한 부분이므로 추가 보상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내용은 기사보도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103 digital 이경라 2012-09-18
75098 서비스 강연태 2012-09-18
75097 휴대전화 이인희 2012-09-18
75094 digital 김상우 2012-09-18
75092 기타 백재연 2012-09-18
75090 서비스 김정수 2012-09-18
75089 통신 짱느려 2012-09-18
75088 digital 한세월 2012-09-18
75085 기타

처리

헬스
이옥경 2012-09-18
75084 기타 이록경 2012-09-18
75080 통신 김철 2012-09-18
75078 생활가전 whitewind0 2012-09-18
75077 서비스 SE 2012-09-18
75073 서비스 김미란 2012-09-18
75072 휴대전화

처리

수리
신동열 2012-09-18
75071 기타 육근혜 2012-09-18
75070 생활가전 정효완 2012-09-18
75069 생활용품 박영운 2012-09-18
75068 식음료 하민균 2012-09-18
75066 휴대전화 이재경 2012-09-18
75065 휴대전화 황해영 2012-09-18
75063 서비스 김민정 2012-09-18
75061 생활가전 심영보 2012-09-18
75060 유통 이우일 2012-09-18
75059 통신 김둘점 2012-09-18
75058 휴대전화 정국선 2012-09-18
75057 통신 진현정 2012-09-18
75056 휴대전화 손석환 2012-09-18
75055 기타 이소라 2012-09-18
75054 서비스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