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개선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화품질 개선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찌니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2-10-10 14:20:52

본문

저는 SK텔레콤을 7~8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한 고객입니다.
8월 28일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여기 저기 많은 영향이 미쳤죠
제가 살고 있는 지역 또한 많은 영향이 있었는데요
볼라벤이 지나간 후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기지국이 살짝 기울려 있는 걸 보고 태풍 때문에 그런가 보다
곧 좋아지겠지 했지만 좋아지지 않아
9월 12일 SK114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다고 하니 집에 중계기를 설치 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 후 중계기가 하반기에 나올 예정이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중계기가 없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핸드폰이 터지지 않아 답답 한 마음에 기지국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 원격으로 기지국 상태가 확인이 가능한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 후 핸드폰이 안되 주위 사람들과 연락하기가 어렵고 답답 해 다시
9월 19일  SK114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12일날 상담원과 통화한 내용과 답은 똑같았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상담원들이 믿지 않으시더군요
화가나 언성이 오르고 일단 기지국을 나와서 확인 하라고 여러 차례 말을 하자
나와서 확인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 후
9월 24일 상담원한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기지국을 확인을 해 보았는데 조그만한 중계기가 고장이 나서 고쳐야 될 것 같다구요
그렇게 제 말을 믿지 않더니 확인하고 제 말이 맞답니다.
그럼 빨리 수리 해 주라고 하니 2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고치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이 든답니까?
글고 점검하고 왔으면 고장 난걸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치고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2주를 또 기다렸습니다.
2주가 지나고 연락이 없어 다시 SK114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10월 8일 상담원이 이제는 농작물로 인해 땅 주인이 놀작물 재배 후 해야 한다고
또 10일을 미루네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전화는 전화대로 안되고 통신 요금은 요금대로 다 나가고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이제 더 이상 SK를 쓰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통신요금, 위약금, 핸드폰기계비용을 청구하자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왜일까요 SK로 인해 제가 손해를 봤으니 손해배상을 청구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상담원을 관리하는 팀장과 통화를 해 봤지만 똑같은 상황
10월 9일 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자 똑같은 말 뿐
죄송합니다는 말도 이제 듣기 거북해 졌습니다.
SK텔레콤을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58 생활가전 김해연 2012-09-12
73455 유통 박소정 2012-09-12
73453 식음료 신영옥 2012-09-12
73452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2
73449 식음료 박성규 2012-09-12
73448 서비스 안선미 2012-09-12
73447 휴대전화 김진우 2012-09-12
73446 자동차 김희선 2012-09-12
73445 기타 2012-09-12
73442 기타 2012-09-12
73438 기타 이혜민 2012-09-12
73437 기타 김현미 2012-09-12
73436 기타 박장선 2012-09-12
73435 자동차 이승용 2012-09-12
73434 생활가전 김장수 2012-09-12
73433 생활용품 이영희 2012-09-12
73431 생활가전 박근완 2012-09-12
73430 서비스 예원 2012-09-12
73429 기타 asdadas 2012-09-12
73428 서비스 윤미 2012-09-12
73425 식음료 우동식 2012-09-12
73424 기타 김재수 2012-09-12
73421 기타 고경명 2012-09-12
73418 휴대전화 이동훈 2012-09-12
73417 서비스 유선미 2012-09-12
73416 휴대전화 김영선 2012-09-12
73412 기타 박양식 2012-09-12
73410 생활용품 이은주 2012-09-12
73407 기타 김지영 2012-09-12
73406 통신 김주현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