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청소기 AS 부품공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AS 부품공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진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09-20 12:17:59

본문

단종된지 2~3년 된 일렉트로룩스 청소기(모델명 Z-56320)를 그동안 잘 사용하다가
올해 6월에 주름관이 파손이 되어 교체하려고 AS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는 부품이 없어서 외국에서 부품이 와야한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8월 20일 경까지 두달 이상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8월 22일 두번째 확인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9월 초순이나 중순에서야 부품이 들어온다고 해서 또 무작정 기다렸다가
9월 18일에 전화를 하게 되었으나
이번에도 또 10월 중순에나 되어야 청소기 부품이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기다리라고 안했으면 새로 청소기를 사던지 조치를 취했을텐데
계속 기다리라는 말에 청소기 주름관만 교체하면 된다는 생각에
빗자루로 청소를 하면서 불편함에도 꾹 참고 지내왔습니다.

알아본 바에 의하면 단종되어도 7년~8년 정도는 부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AS해줘야 되는규정이 있는걸로 아는데 단종된지 2~3년밖에 안되었는데도 부품을 못구해서 이렇게 불편함을 겪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부품이 올때까지 거의 네달을 다른 청소기를 대여해서 불편함이 없게 해주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는 못하고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니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세계적인 청소기 전문가전업체인 일렉트로룩스면 이름에 걸맞게 소비자에 대한 AS수준도 거기에 맞게 높여주면 좋겠고

다른 많은 소비자들이 이 글을 읽고 일렉트로룩스 청소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
앞으로 청소기 구매할 때 참고하는 자료로 이용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청소기의 하자에 부품이 없어 수리가 지연되고있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27 기타 신재영 2012-09-22
76026 기타 김상기 2012-09-22
76025 서비스 김상기 2012-09-22
76022 생활가전 김성숙 2012-09-21
76019 생활용품 지영수 2012-09-21
76018 유통 이득희 2012-09-21
76014 유통 이득희 2012-09-21
75995 유통 최경아 2012-09-21
75984 생활용품 오시훈 2012-09-21
75981 식음료 전동재 2012-09-21
75978 서비스 이근귀 2012-09-21
75977 기타 김혜민 2012-09-21
75976 서비스 박준희 2012-09-21
75975 생활용품 이희숙 2012-09-21
75970 생활용품 송다연 2012-09-21
75969 서비스 김경진 2012-09-21
75968 생활용품 이유정 2012-09-21
75967 휴대전화 이상호 2012-09-21
75966 통신 민병모 2012-09-21
75965 기타 최유미 2012-09-21
75964 휴대전화 전영진 2012-09-21
75961 서비스 이경실 2012-09-21
75959 서비스 장승훈 2012-09-21
75957 휴대전화 김형준 2012-09-21
75956 서비스 배연실 2012-09-21
75954 생활가전 반민섭 2012-09-21
75948 digital 조기혜 2012-09-21
75945 서비스 손은실 2012-09-21
75944 서비스 김정미 2012-09-21
75943 서비스 한나영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