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티비,인터넷 셋트 할인 상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티비,인터넷 셋트 할인 상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원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12-11-02 18:02:20

본문

2012년 4월 이사를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 중이던 엘쥐 인터넷상품이 설치가 불가 하다고 하여 KT로 옮겼는데 ...상품내용- 올레스카이라이프 티비(이코노미 급),100메가 인터넷 ---셋트 33900원-국민올레카드 30만원 이상 결제시- 11000원 할인

결론- 올레스카이티비 수신 불가로 상품 체널중 50% 정도 시청 불가- AS요청 하여 방문 하였으나 이후 똑같은 증상 반복!!! - KT 해지 부서에 문의 하니 - 상품을 해지하게 되면 인터넷은 별도의 위약금 및 요금 할인 됐던 부분이 청구 된다함!!!

제 입장- 셋트 상품이라 하여 KT 상품을 계약하였습니다. 계약 물건에 대해서 문제가 생겨서 해지요청을 했으나 셋트 상품이라 문제 있는 것만 무료로 해지 가능하며 인터넷 상품은 그대로 사용해야 된다고 합니다 - 요금을 물어보니 ...인터넷 상품은 셋트 상품 조건이 아니라... 25500원을 매월 납입 해야되며 추가 할인은 불가 하다함!!!- 결론- 고장난 티비 불만 갖지말고 그대로 사용하는게 할인이 많이 된다는 내용- 한마디로...쓸수 없는 물건을 상품이라 포장하여 같이 팔았다가 ....나중에 쓸수 없는 물건인걸 확인 한 소비자에게 ...다른 물건은 이상 없으니...그대로 사용 해라 ...개별적으로 사용 할려면 돈이 더 든다????/ 전혀 이해가 안됨!!!


KT의 주먹구구 식 운영 방식에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소비자가 피해가 클것 같습니다 . 말도 안되는 규정을 말하고 있는 상담원도 어이가 없는지 웃고 있습니다... 저도 민원 담당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있지만 이같이 말도 안되는 끼워 맞추기 상담은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부분---- 저희 KT상품에 문제가 생겨서 죄송합니다 . 우선 현재 티비,인터넷 할인 상품으로 티비유선 부분은 해지시켜드리고 나머지 인터넷 상품은 기존 셋트 상품 요금 보다 저렴한 부분을 안내 드릴테니
다시 한번 이용해 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이게 정석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213 서비스 김민숙 2012-10-08
79212 서비스

처리중

택배지연
염형섭 2012-10-08
79211 금융 임나리 2012-10-08
79206 생활가전 이소연 2012-10-08
79205 생활용품 김현태 2012-10-08
79200 기타 서미애 2012-10-08
79193 통신 남창보 2012-10-08
79192 생활가전 김미성 2012-10-08
79191 서비스 주영아 2012-10-08
79190 서비스 최영아 2012-10-08
79189 통신 김만종 2012-10-08
79188 기타 남준혁 2012-10-08
79187 기타 변서희 2012-10-08
79186 서비스 유인홍 2012-10-08
79185 기타 김성희 2012-10-08
79184 digital 이영주 2012-10-08
79183 서비스 김미숙 2012-10-08
79182 생활가전 임은정 2012-10-08
79181 통신 김충희 2012-10-08
79180 기타 서경숙 2012-10-08
79179 digital 권오진 2012-10-08
79178 서비스 박소현 2012-10-08
79176 생활용품 김태광 2012-10-08
79173 digital 성대구 2012-10-08
79171 서비스 정기헌 2012-10-08
79168 식음료 김한나 2012-10-08
79164 금융 김석환 2012-10-08
79163 금융 장병훈 2012-10-08
79162 서비스 소비자w 2012-10-08
79161 휴대전화 정지인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