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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한 보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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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기섭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9-28 1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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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월7일 휴대폰파손으로 인하여 핸드폰 수리를 하였고 보험가입이 되어있는 보험회사로 문의를 하였고 보상절차에 따라 서류접수를 하였습니다. 올레보상플랜보험 이라는 회사에 서류를 접수하고 전화통화를 하였고 서류접수를 하였다고 하였고 2주가 지나서 전화가왔는데 한다는 말이 서류접수가 안되었으니 다시 접수를 하라고 했고 다시접수를 하고 기다렸지만 아직도 해결이 되지않아 전화를 다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미안하다 전산오류다 기다려달라 이렇게만 말할뿐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없었습니다. 매달4.000원씩 보험료를 받으면서 보상은 이렇게 힘이듭니다. 수리비 127.000원을 먼저 납부하고 보상이 이루어지는데 자기부담금을 77.000원을 보상금액에서 제외하고 77.000원을 입금하는 것입니다.. 보상이 완료되어 입금이 되었다는 연락이 왔고 확인을 하였으나 아직 처리도 되지않았는데 입금처리가 완료되었다고 통보를 한것입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것은 전화로 문의를 하였고 이일이 전산이 처리가 잘못되었다고 통화한지 5시간만에 들을수있었습니다. 그러고 한다는 말이 기다리라는 말뿐이네요 이런 말뿐인 보험이 무슨 필요가 있나요 제가알아본결과 올레 안심플랜보험은 kt가 위임한 외주회사에서 담당을 하였고 불친절하고 부정확한 일처리에 소비자가 피해를 볼때 이를 신고할수있는 고객센터도 따로 없는 그런곳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하는 올래 안심플랜 보상보험사를 저는 신고를 하려고합니다.....한가위를 앞두고 기분이 좋아야할 지금 저는 불쾌하고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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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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